서영암농협 이사회, "학이 머문 쌀" 홍보비 500만원 쾌척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통 큰 지원
영암일보입력 : 2025. 12. 26(금) 09:57

서영암농협(조합장 김원식)은 지난 12월 22일 제12차 정기이사회에서 ‘학이 머문 쌀’ 판매 촉진과 홍보 마케팅 비용으로 사용해 달라며 임원님들이 마련한 지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과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조합원들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학이 머문 쌀’의 고유성과 안전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임원(이사·감사)들의 자발적인 뜻이 모아 결정되었다.
전달된 500만 원의 지원금은 향후 ▲대도시 대형유통망업체 판촉 행사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등 ‘학이 머문 쌀’의 소비를 끌어올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만동 선임이사는 ‘학이 머문 쌀’은 품질과 안전성에 높은 평가를 받아온 서영암농협 대표 브랜드로, 이번 홍보 지원을 통해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계기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김원식 조합장은 "어려운 시기에 솔선수범하여 소중한 자금을 지원해 주신 임원님들에게 깊이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사회의 뜻을 이어받아 ‘학이 머문 쌀’의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농업인은 생산에만 전념하고, 농협은 판매를 책임지는 신뢰받는 서영암농협을 만들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학이 머문 쌀’은 영암의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재배된 고품질 쌀로, 우수한 맛과 식감을 자랑하며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지원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과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조합원들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학이 머문 쌀’의 고유성과 안전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임원(이사·감사)들의 자발적인 뜻이 모아 결정되었다.
전달된 500만 원의 지원금은 향후 ▲대도시 대형유통망업체 판촉 행사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등 ‘학이 머문 쌀’의 소비를 끌어올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만동 선임이사는 ‘학이 머문 쌀’은 품질과 안전성에 높은 평가를 받아온 서영암농협 대표 브랜드로, 이번 홍보 지원을 통해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계기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김원식 조합장은 "어려운 시기에 솔선수범하여 소중한 자금을 지원해 주신 임원님들에게 깊이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사회의 뜻을 이어받아 ‘학이 머문 쌀’의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농업인은 생산에만 전념하고, 농협은 판매를 책임지는 신뢰받는 서영암농협을 만들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학이 머문 쌀’은 영암의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재배된 고품질 쌀로, 우수한 맛과 식감을 자랑하며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