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이웃사랑 실천 앞장
김홍중 씨 쌀 62포·전철희 위원 현금 100만 원 기탁
영암일보입력 : 2025. 12. 26(금) 10:26

서호면은 12월 2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홍중 씨와 전철희 문체위원장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62포와 현금 100만 원을 각각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홍중 씨는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쌀 62포를 기부하였으며, 전철희 문체위원장은 100만원의 현금을 기탁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서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부된 쌀과 현금을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기부는 특히 추운 겨울철을 맞이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홍중 씨는 “우리 지역이 조금 더 따뜻한 곳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작은 기부를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는 일을 계속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전철희 위원 역시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위원으로서 당연한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호면 김채남 공공 위원장은 “두 분의 기부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부된 물품과 금액은 신속히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반려식물 키우기, 안전손잡이 설치 등 지역 주민들의 복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오는 29일 연말을 맞이하여 떡국, 만두, 소고기 등의 식품꾸러미를 52가구에 나눔할 계획이다.
김홍중 씨는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쌀 62포를 기부하였으며, 전철희 문체위원장은 100만원의 현금을 기탁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서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부된 쌀과 현금을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기부는 특히 추운 겨울철을 맞이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홍중 씨는 “우리 지역이 조금 더 따뜻한 곳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작은 기부를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는 일을 계속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전철희 위원 역시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위원으로서 당연한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호면 김채남 공공 위원장은 “두 분의 기부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부된 물품과 금액은 신속히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반려식물 키우기, 안전손잡이 설치 등 지역 주민들의 복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오는 29일 연말을 맞이하여 떡국, 만두, 소고기 등의 식품꾸러미를 52가구에 나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