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삼호성당, 연말 맞아 이웃사랑 실천
영암일보입력 : 2025. 12. 26(금) 10:27

영암군 삼호읍에서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12월 21일, 영암군 삼호성당은 한부모 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계란, 라면, 국거리 소고기 등으로 구성된 5만 원 상당의 식품꾸러미 10박스를 직접 전달했다. 특히 신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삼호성당 정우양 씨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기탁한 식품꾸러미가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되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암군 삼호읍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자원 연계를 강화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12월 21일, 영암군 삼호성당은 한부모 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계란, 라면, 국거리 소고기 등으로 구성된 5만 원 상당의 식품꾸러미 10박스를 직접 전달했다. 특히 신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삼호성당 정우양 씨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기탁한 식품꾸러미가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되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암군 삼호읍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자원 연계를 강화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