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 주관 “제4회 군민복지 아카데미 영다락방(靈多樂房) 특별강연회” 성황리에 개최하다.
영암일보입력 : 2025. 12. 26(금) 10:28
가가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철진)은 12월 24일(수) 복지관 강당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영다락방(靈多樂房) 특별강연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특집강연회는 “영암군민들이 다같이, 즐겁게 모여, 복지를 이야기하자!” 라는 장애인 특화형 군민복지 아카데미로, 지역사회복지 전문가들이 전하는 영암의 미래복지에 관한 흥미로운 스토리로 장애인, 지역주민 유관 기관 모두가 함께 참여하여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연회은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의 수탁법인의 사회복지법인 전남밀알복지재단 배윤규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복지愛 가치를 담다. 군민愛 행복을 잇다.”라는 기획주제를 가지고 박선아 교수(동아보건대학교 교수)의 “관계 중심의 인간 이해”, 김철진 관장(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의 “몸의 언어를 듣다”를 주제로 영암의 미래복지에 관한 흥미로운 강연회가 되었다.
영다락방 강연회 종료 후에는 성탄온기나눔 행상의 일환으로 이용인들과 함께 ‘우리동네 짜장DAY’를 진행하여 짜장면과 깐풍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영화 「좀비딸」을 함께 감상하며 제4회 군민복지 아카데미 영다락방 특별강연회를 뜻깊게 마무리하였다.
김철진 관장은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내년에도 사회복지사의 역할과 책임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갖춘 장애인복지시설로서 지역사회 장애인과 가족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영암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