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철 도의원, 2026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참석
영암 이장단과 소통으로 마을 발전 의지 격려
영암일보입력 : 2026. 01. 23(금) 10:15

전라남도의회 신승철 의원(영암1)이 16일 영암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2026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에 참석하여 영암 이장단과 만나 마을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이장단의 노고를 격려했다.
신 의원은 이 자리에서 “마을의 발전은 이장님 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에서 시작된다”며 “이장님 여러분이 욕심을 내야 마을이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 의원은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핵심 동력이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각종 지원 사업과 개발 계획에 관심을 갖고 우리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요청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도의원으로서 이장님들이 마주하는 여러 어려움을 경청하고, 제도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영암군 이장단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농촌 지역 농업인의 영농 역량 강화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도 잘 대응하는 다양한 교육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 의원은 이 자리에서 “마을의 발전은 이장님 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에서 시작된다”며 “이장님 여러분이 욕심을 내야 마을이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 의원은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핵심 동력이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각종 지원 사업과 개발 계획에 관심을 갖고 우리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요청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도의원으로서 이장님들이 마주하는 여러 어려움을 경청하고, 제도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영암군 이장단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농촌 지역 농업인의 영농 역량 강화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도 잘 대응하는 다양한 교육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