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서포터즈단, 2026년 활동계획 수립 논의
영암일보입력 : 2026. 01. 30(금) 10:07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23일 영암읍 달빛청춘마루에서 ‘제3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서포터즈단’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교육과 분과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여성친화도시 이해와 정책」을 주제로 박승희 강사가 진행했으며, 3명의 중재·조정 담당 퍼실러테이터가 함께 참여해 분과별 토의와 활동계획 수립을 지원했다.
참석자들은 분과별로 2026년 군민서포터즈단 활동계획을 구체화하며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참여분과는 마을을 순회하며 경로당 이용 노인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안전분과는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전등 LED 교체, 어두운 지역의 가로등 설치를 위한 모니터링 활동을 계획했다.
돌봄분과는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는 활동을 중심으로 세부 실행 방안을 마련했다.
제3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서포터즈단은 지난해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생활 불편사항 모니터링 △여성친화도시 사업 발굴 △지역 내 여성친화 문화 확산 및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영암군은 군민서포터즈단의 지속적인 활동이 여성친화도시 실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여성친화도시 이해와 정책」을 주제로 박승희 강사가 진행했으며, 3명의 중재·조정 담당 퍼실러테이터가 함께 참여해 분과별 토의와 활동계획 수립을 지원했다.
참석자들은 분과별로 2026년 군민서포터즈단 활동계획을 구체화하며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참여분과는 마을을 순회하며 경로당 이용 노인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안전분과는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전등 LED 교체, 어두운 지역의 가로등 설치를 위한 모니터링 활동을 계획했다.
돌봄분과는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는 활동을 중심으로 세부 실행 방안을 마련했다.
제3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서포터즈단은 지난해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생활 불편사항 모니터링 △여성친화도시 사업 발굴 △지역 내 여성친화 문화 확산 및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영암군은 군민서포터즈단의 지속적인 활동이 여성친화도시 실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