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합동특별감사반, 농협중앙회·농협재단 등 특별감사 착수
정부합동 특별감사반 구성...1월26일부터 특별감사 착수
영암일보입력 : 2026. 02. 06(금) 10:09

정부가 특별감사반을 구성해 지난 26일부터 농협중앙회와 농협재단 등에 대한 특별감사에 착수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2일 국무조정실·농림축산식품부·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등 41명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특별감사반을 구성해 농협 관련 비위 근철과 투명성 강화를 위한 감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별감사반이 농협중앙회와 농협재단 등에 대한 강도 높은 감사에 착수한 가운데, 감사 대상 범위를 강호동회장이 이끄는 농협중앙회와 농협재단, 이찬우회장의 NH농협금융지주 및 지역 농협 등도 감사 대상에 포함시킬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특별감사팀도 금감원과 금융위 등으로 구성된 41명에 국무조정실 소속 직원 3명이 합류, 총 44명으로 늘어났다.
특감팀은 전달부터 본격적인 감사에 착수, 이달 27일까지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감사 기간은 설 명절 연휴를 제외한 총 4주이다.
이번 특별감사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했던 선행 특별감사의 후속 감사다. 감사범위와 참여 기관을 대폭 확대해 진행하며, 특별감사반은 농협의 부정·금품선거 등 추가 사실규명이 필요한 사항과 회원조합의 비정상적 운영에 대한 제보 등을 중심으로 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번 특별감사를 통해 그간 제기되었던 농협 비위 의혹을 신속하게 밝혀 3월 중 감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별도로 가칭 ‘농협개혁추진단’을 구성해 선거제도와 내외부통제 강화, 지배구조 개선 등 근본적인 제도개선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2일 국무조정실·농림축산식품부·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등 41명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특별감사반을 구성해 농협 관련 비위 근철과 투명성 강화를 위한 감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별감사반이 농협중앙회와 농협재단 등에 대한 강도 높은 감사에 착수한 가운데, 감사 대상 범위를 강호동회장이 이끄는 농협중앙회와 농협재단, 이찬우회장의 NH농협금융지주 및 지역 농협 등도 감사 대상에 포함시킬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특별감사팀도 금감원과 금융위 등으로 구성된 41명에 국무조정실 소속 직원 3명이 합류, 총 44명으로 늘어났다.
특감팀은 전달부터 본격적인 감사에 착수, 이달 27일까지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감사 기간은 설 명절 연휴를 제외한 총 4주이다.
이번 특별감사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했던 선행 특별감사의 후속 감사다. 감사범위와 참여 기관을 대폭 확대해 진행하며, 특별감사반은 농협의 부정·금품선거 등 추가 사실규명이 필요한 사항과 회원조합의 비정상적 운영에 대한 제보 등을 중심으로 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번 특별감사를 통해 그간 제기되었던 농협 비위 의혹을 신속하게 밝혀 3월 중 감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별도로 가칭 ‘농협개혁추진단’을 구성해 선거제도와 내외부통제 강화, 지배구조 개선 등 근본적인 제도개선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