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문화원 제70차 정기총회 성료
지역 문화의 성과 공유·향후 방향 논의
영암일보입력 : 2026. 02. 13(금) 09:44

영암문화원(원장 이정훈)은 2월 6일(금), 한국트로트가요센터 공연장에서 제7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우승희 영암군수, 박종대 영암군의회의장, 손남일 전라남도의원을 비롯한 내외귀빈과 영암문화원 이사,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총회에 앞서 진행된 식전공연에서는 영암문화원 회원으로 구성된 「은빛하모니」가 색소폰·기타·아코디언 합주 무대를 선보였으며, 이어 영암문화원 소속 「기찬고고장구」팀의 역동적인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본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 문화인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문화예술인상은 성현웅-영암팝스합창단 지휘자 수상했으며, △영암문화원장상은 최두복-영암발전희망연대 사무총장, 김철이-브래드칸 대표, 임상욱-구림 소리터 단장에게 각각 수여됐다.
또한, △영암군수상은 손태열-영암발전희망연대 회장 △국회의원상은 오미경-영암문화원 총무과장 △영암군의회의장상은 강성길-군서면 이장단장에게 수여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과 함께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한 심의·의결이 이루어지며, 영암문화원의 향후 운영 방향과 지역문화 진흥을 위한 주요 사업들이 공유됐다.
이정훈 영암문화원장은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지역 문화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총회에 앞서 진행된 식전공연에서는 영암문화원 회원으로 구성된 「은빛하모니」가 색소폰·기타·아코디언 합주 무대를 선보였으며, 이어 영암문화원 소속 「기찬고고장구」팀의 역동적인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본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 문화인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문화예술인상은 성현웅-영암팝스합창단 지휘자 수상했으며, △영암문화원장상은 최두복-영암발전희망연대 사무총장, 김철이-브래드칸 대표, 임상욱-구림 소리터 단장에게 각각 수여됐다.
또한, △영암군수상은 손태열-영암발전희망연대 회장 △국회의원상은 오미경-영암문화원 총무과장 △영암군의회의장상은 강성길-군서면 이장단장에게 수여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과 함께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한 심의·의결이 이루어지며, 영암문화원의 향후 운영 방향과 지역문화 진흥을 위한 주요 사업들이 공유됐다.
이정훈 영암문화원장은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지역 문화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