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경찰서 북한이탈주민 설 명절 위문품 전달
영암일보입력 : 2026. 02. 13(금) 10:07

영암경찰서(서장 박웅)는 설 명절을 맞아 안보자문협의회(회장 전승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위문품 전달을 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북한이탈주민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보자문협의회장 및 부회장, 간사 등 임원진과 경비안보과·계장이 참석하여 1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관내 탈북민 15명에게 전달하였다.
안보자문협의회 전승렬 회장은 탈북민들의 가족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위로하는 마음에서 준비하였으며 앞으로도 영암경찰서와 협력하여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웅 서장은 행사를 준비해주신 안보자문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탈북민들의 신변보호와 범죄예방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북한이탈주민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보자문협의회장 및 부회장, 간사 등 임원진과 경비안보과·계장이 참석하여 1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관내 탈북민 15명에게 전달하였다.
안보자문협의회 전승렬 회장은 탈북민들의 가족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위로하는 마음에서 준비하였으며 앞으로도 영암경찰서와 협력하여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웅 서장은 행사를 준비해주신 안보자문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탈북민들의 신변보호와 범죄예방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