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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서농협,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 명예의 전당 헌액..상호금융대상 우수상 수상까지 겹경사
영암일보입력 : 2026. 02. 20(금)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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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서농협(조합장 박현규)이 농협중앙회에서 실시한 2025년도 전국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농촌형 19그룹 1위와 명예의 전당 헌액까지 농협 최고의 영애를 안았다.

종합업적평가는 농협중앙회가 매년 전국 1,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유형과 사업규모에 따라 일정그룹으로 분류해 우수 농축협을 선정하는 평가로 군서농협은 농업인지도, 농산물 유통과 판매 신용사업 등 농협사업 전반의 모든 부분에서 우수한 실적을 기록해 그룹1위를 달성했다.

군서농협은 2014년 첫 종합업적평가 1위를 수상을 시작으로 박현규 조합장 취임이후 2020년, 2021년, 2022년 까지 3년연속 종합업적평가 1위를 수상했으며, 금번에 다시한번 1위를 수상해 누적 다섯 번의 1위 수상으로 금번 평가에서 전국 농축협 중 5개의 농축협만 오르는 명예의 전당에 군서농협이 올랐다.

또한, 전국 농축협 신용사업 전반의 수익성과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농축협을 선정하는 상호금융대상 평가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하여 겹경사를 맞이하게 됐다.

박현규 조합장은 “1위 수상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취우선 가치로 삼겠다”며“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늘 조합원 곁에서 힘이 되는 작지만 강한 군서농협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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