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철 전남도의원, 영암농협으로부터 감사패 받아...“농업인과 함께한 결실”
영암일보입력 : 2026. 02. 27(금) 09:48

전라남도의회 신승철 의원(영암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월 30일 영암농업협동조합(조합장 박도상) 제54기 정기총회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의정활동을 하면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하여 지대한 관심과 열의로 지역농업 발전에 선도적으로 앞장서 온 점을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 특히, 농업인 실익증대 및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의미 있게 평가됐다.
신 의원은 "이번 감사패는 저 개인에게 주어진 영예가 아니라, 지역 농업인들과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농업·농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농업인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시간들이 인정받아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우리 농업·농촌은 여전히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의정활동을 하면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하여 지대한 관심과 열의로 지역농업 발전에 선도적으로 앞장서 온 점을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 특히, 농업인 실익증대 및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의미 있게 평가됐다.
신 의원은 "이번 감사패는 저 개인에게 주어진 영예가 아니라, 지역 농업인들과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농업·농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농업인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시간들이 인정받아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우리 농업·농촌은 여전히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