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신협 남현두 상임이사, 신협중앙회 제53회 정기대의원회서 ‘금융감독원장 표창’ 수상
2월 24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서 개최된 시상식서 영예
건전 경영 및 서민금융 활성화 공로… 영암신협 위상 높여
건전 경영 및 서민금융 활성화 공로… 영암신협 위상 높여
영암일보입력 : 2026. 02. 27(금) 09:59

영암신용협동조합 남현두 상임이사가 지난 24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열린 ‘신협중앙회 제53회 정기대의원회’에서 금융 발전 및 건전 경영에 기여한 공로로 금융감독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전국 신협 임직원 중 경영 성과가 탁월하고, 투명한 금융 질서 확립과 서민 금융 지원에 앞장선 인물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전국 신협 대표 행사서 경영 능력 입증
신협중앙회 김윤식 회장 및 전국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 영암신협 남현두 상임이사는 내실 있는 경영 관리와 리스크 관리 역량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도 조합의 자산 건전성을 유지하며, 영암 지역 내 소상공인과 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포용적 금융' 실천에 매진해 온 점이 인정받았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금융'
영암신협은 이번 금융감독원장 표창 수상을 통해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상임이사의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영암신협 전체의 경영 투명성과 신뢰도를 대내외에 입증한 결과로 풀이된다.
영암신협 남현두 상임이사는 "전국 신협의 2025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2026년을 준비하는 정기대의원회라는 공신력 있는 자리에서 금융감독원장 표창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영암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전국 신협 임직원 중 경영 성과가 탁월하고, 투명한 금융 질서 확립과 서민 금융 지원에 앞장선 인물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전국 신협 대표 행사서 경영 능력 입증
신협중앙회 김윤식 회장 및 전국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 영암신협 남현두 상임이사는 내실 있는 경영 관리와 리스크 관리 역량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도 조합의 자산 건전성을 유지하며, 영암 지역 내 소상공인과 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포용적 금융' 실천에 매진해 온 점이 인정받았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금융'
영암신협은 이번 금융감독원장 표창 수상을 통해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상임이사의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영암신협 전체의 경영 투명성과 신뢰도를 대내외에 입증한 결과로 풀이된다.
영암신협 남현두 상임이사는 "전국 신협의 2025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2026년을 준비하는 정기대의원회라는 공신력 있는 자리에서 금융감독원장 표창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영암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