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북농협, ‘철호쌤’과 함께하는
유쾌·상쾌·통쾌 노래교실 개강!
영암일보입력 : 2026. 03. 06(금) 10:07

신북농협(조합장 이기우)은 지역여성 조합원과 농업인들의 문화복지향상을 위해 마련한 ‘유쾌!상쾌!통쾌! 노래교실’이 뜨거운 열기 속에 문을 열었다.
이번 노래교실은 지난 2월24일 개강하여 오는 4월8일까지 매주 총 10회 걸쳐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인기 강사인 황철호 강사님이 진행을 맡아,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과 활기찬 에너지로 교육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며 조합원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여성 조합원 및 여성 농업인 1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적 접근이 어려운 농촌지역에 건전한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신북농협이 매년 역점 사업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회원들은 노래를 배우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이웃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갖는다.
이기우 조합장은 “바쁜 농사일로 지친 여성 농업인들이 잠시나마 일손을 멈추고 ‘철호쌤’과 함께 목청껏 노래하며 삶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어르신과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노래교실은 지난 2월24일 개강하여 오는 4월8일까지 매주 총 10회 걸쳐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인기 강사인 황철호 강사님이 진행을 맡아,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과 활기찬 에너지로 교육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며 조합원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여성 조합원 및 여성 농업인 1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적 접근이 어려운 농촌지역에 건전한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신북농협이 매년 역점 사업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회원들은 노래를 배우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이웃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갖는다.
이기우 조합장은 “바쁜 농사일로 지친 여성 농업인들이 잠시나마 일손을 멈추고 ‘철호쌤’과 함께 목청껏 노래하며 삶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어르신과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