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축협, 종합업적평가 5회 최우수상···명예의 전당 헌액
영암일보입력 : 2026. 03. 13(금) 10:00

영암축협(조합장 이맹종)이 10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2025년도 종합업적평가 최우수 농축협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종합업적평가는 농협중앙회가 전국 1,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신용·경제·교육지원 사업 등 1년 동안 모든 사업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영암축협은 이날 농협중앙회장명의 표창을 수상하고, 시상금과 농업인실익용차량 1대, 우수직원에 대한 특별 승진 혜택도 주어졌다.
영암축협은 영암군 구제역, AI 등 각종 전염병 발생, 국제 정세 불안 등 대내외 많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클린뱅크 9년 연속 달성, <축산사업>부문업적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 달성, 전라남도 으뜸한우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축협 2년 연속 선정, 농협축산물공판장 한우계통출하부문 대상 수상, 범농협사회공헌상 수상 등 각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창립 이래 최고의 당기순이익 17억9천9백만원을 달성하여 조합 명예와 우수한 경영 실적을 달성하는데 성공했다.
이맹종 조합장은 “종합업적평가 명예의 전당에 오른 것은 조합을 믿고 조합사업을 주도적으로 이용해주시는 조합원의 성원과 임직원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업 추진과 조합원 실익 증진을 위하여 임직원 모두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종합업적평가는 농협중앙회가 전국 1,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신용·경제·교육지원 사업 등 1년 동안 모든 사업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영암축협은 이날 농협중앙회장명의 표창을 수상하고, 시상금과 농업인실익용차량 1대, 우수직원에 대한 특별 승진 혜택도 주어졌다.
영암축협은 영암군 구제역, AI 등 각종 전염병 발생, 국제 정세 불안 등 대내외 많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클린뱅크 9년 연속 달성, <축산사업>부문업적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 달성, 전라남도 으뜸한우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축협 2년 연속 선정, 농협축산물공판장 한우계통출하부문 대상 수상, 범농협사회공헌상 수상 등 각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창립 이래 최고의 당기순이익 17억9천9백만원을 달성하여 조합 명예와 우수한 경영 실적을 달성하는데 성공했다.
이맹종 조합장은 “종합업적평가 명예의 전당에 오른 것은 조합을 믿고 조합사업을 주도적으로 이용해주시는 조합원의 성원과 임직원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업 추진과 조합원 실익 증진을 위하여 임직원 모두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