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삼호농협 종합업적평가 및 상호금융대상평가 최우수상 수상
영암일보입력 : 2026. 03. 13(금) 10:09
가가
삼호농협(조합장 황성오)은 지난 10일 농협중앙회에서 주최하는 2025년 우수 농축협 시상식에서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명예의 전당 헌액)과 상호금융대상평가 최우수상 수상, 2관왕을 수상하였다.

종합업적평가는 경제사업, 신용사업, 교육지원사업 등 농협이 수행하는 모든 사업을 전반적으로 평가하여 시상하는 가장 권위있는 평가로써 금번 시상을 포함하여 13년, 14년, 19년, 20년, 22년, 23년, 25년 총 7회의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특히, 명예의 전당 헌액과 함께 금번 수상으로 업무용차량 1대와 직원 특별승진, 트로피, 표창 등이 주어졌다.

또한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에 이어 상호금융대상평가 최우수상도 수상하였으며 상호금융대상평가는 전국 1,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재무상태와 고객서비스, 보험, 카드 및 핵심인재 육성 등 신용사업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우수 농·축협을 선정하는 상호금융부문 최고의 시상제도로써, 특히 삼호농협은 금번 최우수상을 비롯하여 장려상, 우수상 등 15년도부터 9년연속 수상을 하였으며 상호금융대상평가 최초로 21년, 22년, 23년 전국최초 3연패를 달성했었으며 25년 또한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역대 최대의 성과를 나타내었다.

이로써 1,000만원의 시상금과 트로피, 표창, 직원 특별승진 등 많은 부상이 주어졌다.

황성오 조합장은 “이번 2025년 상호금융대상평가 및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 수상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조합원과 고객이 삼호농협을 믿고 전이용해준 덕분과 임직원이 하나되어 사업추진을 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고객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영암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