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경찰서, 공동체 치안으로 소중한 생명 지켜낸 선의의 신고자에 감사장 수여
영암일보입력 : 2026. 03. 20(금) 09:37

영암경찰서에서는 지난 2026년 3월 13일 시민의 적극적인 신고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선의의 신고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차량을 목격하고 즉시 112에 신고한 후 경찰관이 도착할때까지 대상 차량을 적극적으로 추격하며 이동경로를 알리는 등 검거에 협조하여 음주단속으로 이어져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했다. 또한, 겨울철 골목길에 쓰러져 있던 노인을 발견해 신속히 신고하고 경찰 도착 전까지 현장을 보호하여 한파로 인한 동사 위험을 방지하는 등 시민의 생명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영암경찰서장(총경 박웅)은 “시민들의 신속한 신고와 용기 있는 행동이 없었다면 교통사고나 저체온증 등으로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었던 상황이었다”며 “이번 사례는 시민과 경찰이 함께하는 공동체치안의 모범적인 사례”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공동체 치안 강화를 위해 선의의 신고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차량을 목격하고 즉시 112에 신고한 후 경찰관이 도착할때까지 대상 차량을 적극적으로 추격하며 이동경로를 알리는 등 검거에 협조하여 음주단속으로 이어져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했다. 또한, 겨울철 골목길에 쓰러져 있던 노인을 발견해 신속히 신고하고 경찰 도착 전까지 현장을 보호하여 한파로 인한 동사 위험을 방지하는 등 시민의 생명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영암경찰서장(총경 박웅)은 “시민들의 신속한 신고와 용기 있는 행동이 없었다면 교통사고나 저체온증 등으로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었던 상황이었다”며 “이번 사례는 시민과 경찰이 함께하는 공동체치안의 모범적인 사례”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공동체 치안 강화를 위해 선의의 신고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