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본부장, HD현대삼호중공업 방문… 산업현장 안전관리 점검
영암일보입력 : 2026. 03. 20(금) 09:43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이 3월 16일 영암군 소재 HD현대삼호중공업을 방문해 사업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대형 산업시설의 화재 및 재난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사업장 현황 청취를 시작으로 주요 작업장 현장 시찰, 안전관리 컨설팅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은 관계자로부터 사업장 안전관리 운영 현황과 재난 대응 체계에 대해 보고를 받고, 주요 작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화재 예방 및 재난 대응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LNG 운반선 건조현장을 방문해 대형 선박 건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 요소와 안전관리 실태를 살펴보고 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사업장 내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소방시설의 철저한 관리와 안전관리 표준시스템 준수의 필요성을 당부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근무하는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은 “대형 산업시설과 조선소 현장은 다양한 화재 위험요인이 존재하는 만큼 평소 철저한 예방과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관리 표준시스템을 기반으로 사업장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대형 산업시설의 화재 및 재난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사업장 현황 청취를 시작으로 주요 작업장 현장 시찰, 안전관리 컨설팅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은 관계자로부터 사업장 안전관리 운영 현황과 재난 대응 체계에 대해 보고를 받고, 주요 작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화재 예방 및 재난 대응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LNG 운반선 건조현장을 방문해 대형 선박 건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 요소와 안전관리 실태를 살펴보고 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사업장 내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소방시설의 철저한 관리와 안전관리 표준시스템 준수의 필요성을 당부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근무하는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은 “대형 산업시설과 조선소 현장은 다양한 화재 위험요인이 존재하는 만큼 평소 철저한 예방과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관리 표준시스템을 기반으로 사업장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