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신북농협, 2025년 ‘농협 그랜드 슬램’ 달성… 전국 최고 강소농협 우뚝
종합업적평가·상호금융대상 ‘최우수’ 및 클린뱅크 ‘금’등급 달성
유통 혁신부터 자재센터 CS평가 최우수까지 경영 전 분야 석권
이기우 조합장 “조합원 실익과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한 결과”
유통 혁신부터 자재센터 CS평가 최우수까지 경영 전 분야 석권
이기우 조합장 “조합원 실익과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한 결과”
영암일보입력 : 2026. 03. 20(금) 09:45

신북농협(조합장 이기우)이 2025년 한 해 동안 경영, 금융, 유통, 서비스 전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적표를 거머쥐며 이른바 ‘농협 경영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신북농협은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각종 평가에서 주요 부문 대상을 휩쓸며, 규모는 작지만 실속은 전국 최강인 ‘강소농협’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 경영·금융의 정점: 종합업적평가·상호금융대상 최우수 및 클린뱅크 ‘금’ 등급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성과는 농협 경영의 척도라 불리는 ‘2025년도 전국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 수상이다. 경제사업 활성화와 조합원 복지, 교육 지원 등 모든 지표에서 만점에 가까운 성적을 기록했다.
또한, ‘2025년 상호금융대상’ 최우수상과 더불어 자산 건전성의 최정점을 의미하는 상호금융 클린뱅크 ‘금’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연체 비율이 매우 낮고 자산 구조가 극히 건강하다는 것을 인증하는 것으로, 지역민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1등 금융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유통 혁신과 고객 감동: 100억 매출탑 & ‘자재센터 CS평가 최우수’
유통과 서비스 분야에서의 활약도 눈부셨다.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산지온라인사업연도대상’ 대상을 수상함과 동시에, 신북농협 하나로마트는 연간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며 ‘100억 매출 달성탑’을 수상했다.
또한, 농업인들의 영농 현장을 지원하는 자재센터가 전국 농·축협 ‘CS(고객만족) 평가 최우수 농협’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신북농협이 친절한 응대와 맞춤형 영농 서비스를 통해 조합원들에게 단순한 자재 공급 이상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 ‘명예의 전당’ 입성, 지속 가능한 농협의 표본
이러한 전방위적인 성과에 힘입어 신북농협은 전국 1,110개 농축협 중 극소수만이 이름을 올릴 수 있는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기우 신북농협 조합장은 “금융 건전성을 상징하는 클린뱅크 금등급과 농업인 접점인 자재센터의 CS 최우수 선정은 우리 농협이 얼마나 내실 있고 친절한 조직인지를 잘 보여준다”며, “이 모든 영광은 농협을 믿고 이용해 주신 조합원들과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농업인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만 전념하고, 농협은 판매와 금융, 영농 지원에 최선을 다해 ‘농업인이 대우받고 조합원이 행복한 신북농협’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신북농협은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각종 평가에서 주요 부문 대상을 휩쓸며, 규모는 작지만 실속은 전국 최강인 ‘강소농협’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 경영·금융의 정점: 종합업적평가·상호금융대상 최우수 및 클린뱅크 ‘금’ 등급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성과는 농협 경영의 척도라 불리는 ‘2025년도 전국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 수상이다. 경제사업 활성화와 조합원 복지, 교육 지원 등 모든 지표에서 만점에 가까운 성적을 기록했다.
또한, ‘2025년 상호금융대상’ 최우수상과 더불어 자산 건전성의 최정점을 의미하는 상호금융 클린뱅크 ‘금’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연체 비율이 매우 낮고 자산 구조가 극히 건강하다는 것을 인증하는 것으로, 지역민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1등 금융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유통 혁신과 고객 감동: 100억 매출탑 & ‘자재센터 CS평가 최우수’
유통과 서비스 분야에서의 활약도 눈부셨다.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산지온라인사업연도대상’ 대상을 수상함과 동시에, 신북농협 하나로마트는 연간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며 ‘100억 매출 달성탑’을 수상했다.
또한, 농업인들의 영농 현장을 지원하는 자재센터가 전국 농·축협 ‘CS(고객만족) 평가 최우수 농협’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신북농협이 친절한 응대와 맞춤형 영농 서비스를 통해 조합원들에게 단순한 자재 공급 이상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 ‘명예의 전당’ 입성, 지속 가능한 농협의 표본
이러한 전방위적인 성과에 힘입어 신북농협은 전국 1,110개 농축협 중 극소수만이 이름을 올릴 수 있는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기우 신북농협 조합장은 “금융 건전성을 상징하는 클린뱅크 금등급과 농업인 접점인 자재센터의 CS 최우수 선정은 우리 농협이 얼마나 내실 있고 친절한 조직인지를 잘 보여준다”며, “이 모든 영광은 농협을 믿고 이용해 주신 조합원들과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농업인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만 전념하고, 농협은 판매와 금융, 영농 지원에 최선을 다해 ‘농업인이 대우받고 조합원이 행복한 신북농협’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