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북농협, 조합원 건강 지키기 앞장… ‘폐렴구균 예방접종’ 지원
국가 예방접종 사각지대 해소… 1962년생 포함 조합원 200명 대상
이기우 조합장 “조합원의 건강이 농협의 활력, 복지 서비스 확대할 것”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 체계 구축
이기우 조합장 “조합원의 건강이 농협의 활력, 복지 서비스 확대할 것”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 체계 구축
영암일보입력 : 2026. 03. 20(금) 10:01

신북농협(조합장 이기우)이 조합원들의 질병 예방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조합원 폐렴구균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실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 국가 지원 사각지대 공략… 1962년생 등 200명 집중 지원
이번 예방접종 지원은 국가 무료 예방접종 대상(만 65세 이상)에 포함되지 않아 자부담으로 접종해야 했던 조합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신북농협은 특히 국가 지원 대상이 되기 직전 연령대인 1962년생 출생자를 포함하여 총 200명의 조합원을 우선 선정했다. 폐렴은 고령층에게 치명적인 질환 중 하나로, 이번 예방접종을 통해 감염병 예방 효과는 물론 조합원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실속 있는 복지 경영… “농협이 든든한 건강 주치의”
신북농협은 원활한 접종을 위해 관내 지정 의료기관과 협약을 맺고, 선정된 조합원들이 편리하게 접종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 접종을 마친 한 조합원은 “비용 부담 때문에 망설였던 폐렴구균 주사를 농협에서 챙겨주니 정말 든든하고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사업은 신북농협이 추구하는 ‘조합원 실익 증진’과 ‘복지 농협 구현’이라는 경영 철학이 반영된 결과로, 단순한 금융·유통 서비스를 넘어 조합원의 생명과 건강까지 보살피는 진정성 있는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 “조합원이 행복한 일등 농협 만들 것”
이기우 신북농협 조합장은 “농사일에 전념하느라 건강 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조합원분들에게 이번 예방접종이 작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국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연령대를 우선 고려해 복지 혜택의 형평성을 높이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조합원과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신북농협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 국가 지원 사각지대 공략… 1962년생 등 200명 집중 지원
이번 예방접종 지원은 국가 무료 예방접종 대상(만 65세 이상)에 포함되지 않아 자부담으로 접종해야 했던 조합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신북농협은 특히 국가 지원 대상이 되기 직전 연령대인 1962년생 출생자를 포함하여 총 200명의 조합원을 우선 선정했다. 폐렴은 고령층에게 치명적인 질환 중 하나로, 이번 예방접종을 통해 감염병 예방 효과는 물론 조합원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실속 있는 복지 경영… “농협이 든든한 건강 주치의”
신북농협은 원활한 접종을 위해 관내 지정 의료기관과 협약을 맺고, 선정된 조합원들이 편리하게 접종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 접종을 마친 한 조합원은 “비용 부담 때문에 망설였던 폐렴구균 주사를 농협에서 챙겨주니 정말 든든하고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사업은 신북농협이 추구하는 ‘조합원 실익 증진’과 ‘복지 농협 구현’이라는 경영 철학이 반영된 결과로, 단순한 금융·유통 서비스를 넘어 조합원의 생명과 건강까지 보살피는 진정성 있는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 “조합원이 행복한 일등 농협 만들 것”
이기우 신북농협 조합장은 “농사일에 전념하느라 건강 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조합원분들에게 이번 예방접종이 작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국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연령대를 우선 고려해 복지 혜택의 형평성을 높이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조합원과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신북농협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