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농관원-유관기관, ‘공익직불제 효율적 운영 및 농업경영체 임대차 농지 정비 추진 업무협의회’ 개최
공익직불금 신청 농업인 편의증진 및 소득안정 지원 방안 논의
영암일보입력 : 2026. 03. 27(금) 09:25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영암사무소(사무소장 김양수, 이하 영암농관원)는 영암군·농어촌공사와 지난 19일 2026년 공익직불제의 효율적 운영 및 농업경영체 임대차 농지 정비 추진을 위한‘농관원과 유관기관 간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영암농관원과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 간 역할과 농업인 편의증진 및 소득안정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에서는 ▲2026년 달라지는 공익직불사업 홍보 ▲직불금 감액우려 농지에 대한 사전 안내 ▲의무교육 미이수자 이수율 제고 방안 ▲전략작물직불 이행점검 적합률 제고 방안 ▲부정수급 합동조사 ▲ 농업경영체 ‘정기 변경신고제’운영 및 직불금 감액 시행 ▲ 농지등록 원스톱 서비스 협업체계 유지로 농지 임대차 정비 ▲ 농업경영체 등록제 관련 고시 개정·시행 내용 안내 등 각 분야별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영암농관원과 영암군은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직불금이 적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실제로 농사를 짓는 농업인이 신청하였는지와 준수사항 실천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김양수 영암농관원 사무소장은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농업인들께서도 직불금이 감액되지 않도록 의무 준수사항을 철저히 실천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협의회는 영암농관원과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 간 역할과 농업인 편의증진 및 소득안정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에서는 ▲2026년 달라지는 공익직불사업 홍보 ▲직불금 감액우려 농지에 대한 사전 안내 ▲의무교육 미이수자 이수율 제고 방안 ▲전략작물직불 이행점검 적합률 제고 방안 ▲부정수급 합동조사 ▲ 농업경영체 ‘정기 변경신고제’운영 및 직불금 감액 시행 ▲ 농지등록 원스톱 서비스 협업체계 유지로 농지 임대차 정비 ▲ 농업경영체 등록제 관련 고시 개정·시행 내용 안내 등 각 분야별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영암농관원과 영암군은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직불금이 적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실제로 농사를 짓는 농업인이 신청하였는지와 준수사항 실천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김양수 영암농관원 사무소장은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농업인들께서도 직불금이 감액되지 않도록 의무 준수사항을 철저히 실천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