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철 앞두고 고장 걱정 덜었다”… 영암낭주농협, 소형농기계 사전 정비
본·지점 이틀간 102대 정비… 영농 준비 부담 완화
11년째 이어온 현장 지원… 안전사고 예방·작업 효율 향상 기대
11년째 이어온 현장 지원… 안전사고 예방·작업 효율 향상 기대
영암일보입력 : 2026. 03. 27(금) 09:56

영암낭주농협(조합장 이재면)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조합원 영농 준비 지원에 나섰다.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본점과 지점 경제사업장에서 소형 농기계 사전 정비 서비스를 실시했다. 겨울철 사용이 중단됐던 농기계를 사전에 점검해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고장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이번 정비에는 77명의 조합원이 참여했으며, 비료살포기, 예취기, 엔진분무기 등 총 102대의 농기계가 점검·수리됐다.
정비를 받은 조합원들은 “농번기 갑작스러운 고장을 줄일 수 있어 안심된다”, “사전에 점검을 받아 영농 준비가 훨씬 수월해졌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2016년 시작돼 올해로 11년째 이어지고 있다. 영농철을 앞두고 매년 실시되는 현장 중심 지원으로, 조합원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재면 조합장은 “농기계 사전 정비는 영농철 작업 효율과 안전을 높이는 필수 지원”이라며 “조합원들이 불편 없이 영농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암낭주농협은 소형 농기계 정비와 함께 ▲시설·원예·관수자재 할인 공급 ▲농약 할인 공급 ▲임대 농기계 무상 점검·수리 등을 포함한 ‘영농준비 통합 4대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본점과 지점 경제사업장에서 소형 농기계 사전 정비 서비스를 실시했다. 겨울철 사용이 중단됐던 농기계를 사전에 점검해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고장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이번 정비에는 77명의 조합원이 참여했으며, 비료살포기, 예취기, 엔진분무기 등 총 102대의 농기계가 점검·수리됐다.
정비를 받은 조합원들은 “농번기 갑작스러운 고장을 줄일 수 있어 안심된다”, “사전에 점검을 받아 영농 준비가 훨씬 수월해졌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2016년 시작돼 올해로 11년째 이어지고 있다. 영농철을 앞두고 매년 실시되는 현장 중심 지원으로, 조합원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재면 조합장은 “농기계 사전 정비는 영농철 작업 효율과 안전을 높이는 필수 지원”이라며 “조합원들이 불편 없이 영농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암낭주농협은 소형 농기계 정비와 함께 ▲시설·원예·관수자재 할인 공급 ▲농약 할인 공급 ▲임대 농기계 무상 점검·수리 등을 포함한 ‘영농준비 통합 4대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