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 제4기 명예지사장 위촉
지역 농업인단체장 5인 위촉, 현장 중심 소통·협력체계 강화
영암일보입력 : 2026. 03. 27(금) 10:05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재식) 영암지사(지사장 전지영)는 지난해 제3기에 이어 올해 제4기 명예지사장 5인을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명예지사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지역 내 영향력 있는 인물을 위촉하여 공사와 농업인 간 소통을 강화하는 제도이다.
이번에 위촉된 명예지사장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영암군연합회 김원근 회장, 한국농촌지도자 영암군연합회 김정근 회장, 쌀전업농연합회 영암군지회 김홍중 회장, 한국생활개선 영암군연합회 이경자 회장, 영암군 4-H연합회 김배홍 회장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농업인단체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위촉식에서는 지사 현안 설명과 함께 유지관리 재원 확보를 위한 신재생에너지개발사업 확대의 필요성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고,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이어서 영암지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올해 농촌용수 공급과 재해·재난대비 현황에 대한 브리핑이 있었으며, 명예지사장은 원격제어시스템에 대한 시연을 보며 혁신적이고 체계적인 공사 물관리 시스템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전지영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장은 “급변하는 농정환경 속에서 현장의 목소리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명예지사장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농업인의 의견을 세심하게 듣고, 지역농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암지사는 이번 위촉식을 계기로 농업인과의 상시 소통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위촉된 명예지사장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영암군연합회 김원근 회장, 한국농촌지도자 영암군연합회 김정근 회장, 쌀전업농연합회 영암군지회 김홍중 회장, 한국생활개선 영암군연합회 이경자 회장, 영암군 4-H연합회 김배홍 회장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농업인단체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위촉식에서는 지사 현안 설명과 함께 유지관리 재원 확보를 위한 신재생에너지개발사업 확대의 필요성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고,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이어서 영암지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올해 농촌용수 공급과 재해·재난대비 현황에 대한 브리핑이 있었으며, 명예지사장은 원격제어시스템에 대한 시연을 보며 혁신적이고 체계적인 공사 물관리 시스템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전지영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장은 “급변하는 농정환경 속에서 현장의 목소리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명예지사장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농업인의 의견을 세심하게 듣고, 지역농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암지사는 이번 위촉식을 계기로 농업인과의 상시 소통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