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새마을회, 탄소중립 실천 위해 자작나무 650그루 식재
영암일보입력 : 2026. 03. 27(금) 10:19

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는 26일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 10만그루 나무심기 운동’의 일환으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신북면에서 진행됐으며, 11개읍·면 새마을지도자들이 함께 참여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자작나무 650주를 식재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내 녹지 확대와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주민들의 환경보호 인식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찬 회장은 “10만그루 나무심기 운동은 미래세대를 위한 가장 의미있는 투자”라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살기좋은 영암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신북면에서 진행됐으며, 11개읍·면 새마을지도자들이 함께 참여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자작나무 650주를 식재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내 녹지 확대와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주민들의 환경보호 인식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찬 회장은 “10만그루 나무심기 운동은 미래세대를 위한 가장 의미있는 투자”라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살기좋은 영암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