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서농협 2년연속 농촌 왕진버스운행
영암일보입력 : 2026. 04. 03(금) 10:25

군서농협(조합장 박현규)이 지난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군서농협 본점에서 조합원과 지역주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작년에 이어 농촌 왕진버스를 운행했다.
지난해 처음 왕진버스를 운행한 군서농협은 조합원과 지역주민들의 호응이 좋아 올해도 사업을 추진하였다.
동신대한방병원 의료진들이 참여한 이번 왕진버스는 기초진료와 검안, 돋보기무료증정, 혈압검사, 침치료, 물리치료, 한약처방 등 농촌 고령인구에 알맞은 진료서비스를 제공하여 본격적인 영농철에 접어들기 전에 건강을 회복하는데 초첨을 맞추었다.
또한, 군서농협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대중교통이 원활하지 않은 조합원을 위해 수송차량 3대를 운행하여 집집마다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자들의 이용편의를 도모하였다.
현장에서 진료를 마친 한 조합원은 “군서면에 병원이 없어 아픈몸을 이끌고 영암읍내까지 가는게 너무 힘들었는데 해마다 왕진버스를 해줘서 너무 좋다‘며’앞으로도 꾸준히 해 주면 너무 고맙겠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박현규 조합장은 ’왕진버스가 조합원들의 호응도가 너무 좋아 매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농협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처음 왕진버스를 운행한 군서농협은 조합원과 지역주민들의 호응이 좋아 올해도 사업을 추진하였다.
동신대한방병원 의료진들이 참여한 이번 왕진버스는 기초진료와 검안, 돋보기무료증정, 혈압검사, 침치료, 물리치료, 한약처방 등 농촌 고령인구에 알맞은 진료서비스를 제공하여 본격적인 영농철에 접어들기 전에 건강을 회복하는데 초첨을 맞추었다.
또한, 군서농협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대중교통이 원활하지 않은 조합원을 위해 수송차량 3대를 운행하여 집집마다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자들의 이용편의를 도모하였다.
현장에서 진료를 마친 한 조합원은 “군서면에 병원이 없어 아픈몸을 이끌고 영암읍내까지 가는게 너무 힘들었는데 해마다 왕진버스를 해줘서 너무 좋다‘며’앞으로도 꾸준히 해 주면 너무 고맙겠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박현규 조합장은 ’왕진버스가 조합원들의 호응도가 너무 좋아 매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농협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