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북농협, “농촌의 미래 키운다”... 조합원 자녀 학자금 등 3,250만 원 전달
대학생·고등학생 및 농촌희망장학금 등 총 23명에게 수혜
교육비 부담 완화로 농업인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인재 양성 기여
교육비 부담 완화로 농업인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인재 양성 기여
영암일보입력 : 2026. 04. 03(금) 10:48

신북농협(조합장 이기우)이 농촌 지역사회의 백년대계(百年大計)를 위해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신북농협은 지난 3월 31일 본점에서 ‘2026년 조합원 자녀 학자금 및 농촌희망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 농업인 자녀들의 꿈을 응원하는 소중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우수한 성적과 성실한 품행을 갖춘 대학생 14명(각 200만 원)과 고등학생 4명(각 50만 원) 등 총 18명에게 3,000만 원의 학자금을 전달했다. 또한, 농협재단과 함께 농촌지역의 인재를 육성하고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교육비 경감을 위해 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농촌희망장학금 대상자 5명에게도 총 250만 원을 추가로 지원했다.
신북농협의 학자금 지원 사업은 고물가 시대에 학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조합원 농가의 가계 안정에 큰 보탬이 되고 있으며, 수혜 학생들이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고 있다.
신북농협 이기우 조합장은 “조합원 자녀들이 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잊지 않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학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농업인 자녀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신북농협은 지난 3월 31일 본점에서 ‘2026년 조합원 자녀 학자금 및 농촌희망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 농업인 자녀들의 꿈을 응원하는 소중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우수한 성적과 성실한 품행을 갖춘 대학생 14명(각 200만 원)과 고등학생 4명(각 50만 원) 등 총 18명에게 3,000만 원의 학자금을 전달했다. 또한, 농협재단과 함께 농촌지역의 인재를 육성하고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교육비 경감을 위해 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농촌희망장학금 대상자 5명에게도 총 250만 원을 추가로 지원했다.
신북농협의 학자금 지원 사업은 고물가 시대에 학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조합원 농가의 가계 안정에 큰 보탬이 되고 있으며, 수혜 학생들이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고 있다.
신북농협 이기우 조합장은 “조합원 자녀들이 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잊지 않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학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농업인 자녀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