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 전남 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조사 분야 ‘1위’…전남 대표로 전국대회 출전
영암일보입력 : 2026. 04. 09(목) 10:25

영암소방서가 전남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전국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
영암소방서는 지난 2일 전남소방학교에서 열린 ‘2026년 전남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화재조사 분야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남 22개 소방서가 참가해 화재조사 등 6개 분야에서 경쟁을 펼쳤다.
화재조사 분야는 화재 원인을 규명하는 전문 역량을 평가하는 종목으로, 필답형 평가와 화재 감식, 조사평가표 작성 등 실무 중심 평가 방식으로 진행됐다. 영암소방서는 체계적인 조사 능력과 정확한 분석력을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종합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성과로 영암소방서는 오는 5월 11일부터 열리는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전라남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이병산 영암소방서장은 “대회 준비를 위해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화재 원인 규명과 예방 활동 강화를 통해 군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소방서는 지난 2일 전남소방학교에서 열린 ‘2026년 전남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화재조사 분야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남 22개 소방서가 참가해 화재조사 등 6개 분야에서 경쟁을 펼쳤다.
화재조사 분야는 화재 원인을 규명하는 전문 역량을 평가하는 종목으로, 필답형 평가와 화재 감식, 조사평가표 작성 등 실무 중심 평가 방식으로 진행됐다. 영암소방서는 체계적인 조사 능력과 정확한 분석력을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종합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성과로 영암소방서는 오는 5월 11일부터 열리는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전라남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이병산 영암소방서장은 “대회 준비를 위해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화재 원인 규명과 예방 활동 강화를 통해 군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