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암농협, 농협네크웍스와 "영농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손병환 대표이사 방문, 현장 밀착형 실익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영암일보입력 : 2026. 04. 10(금) 09:56

서영암농협(조합장 김원식)은 지난 4월 7일 농협네트웍스(대표 송병환)와 함께 친환경쌀유통센터에서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조합원들의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한 "영농차량 무상점검" 서비스가 조합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약 300여대의 차량을 점검하며 조합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것에 힘입어 마련된 두 번째 무상점검 서비스로,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차량 고장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또한 이날 현장에는 농협네트웍스 송병환 대표이사가 직접 방문해 정비 직원들을 격려하고 조합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서영암농협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점검 서비스를 정착시킴으로써 조합원들의 영농 편의를 극대화하고 있다.
현장에는 전문 정비사들이 배치되어 차량의 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공기압 등 전반적인 상태를 꼼꼼히 체크했으며, 와이퍼와 워셔액 등 필수 소모품을 무상으로 지원하며 농가 비용 절감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무상점검을 받은 한 조합원은 "조합장님과 대표이사님이 직접 현장을 챙겨주시니 더욱 신뢰가 간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꼼꼼하게 검검해 준 덕분에 안심하고 한 해 농사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농협네트웍스 송병환 대표이사는 "농업 현장의 최일선에서 고생하시는 조합원님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농협네트웍스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라며, "오늘의 점검 서비스가 서영암농협 조합원님들의 풍년농사를 돕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원식 조합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현장을 찾아준 손병환 대표이사에게 감사를 표하며, "지난해 300대 점검이라는 큰 성과에 힘입어 올해 두 번째 무상점검 자리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농사일로 바쁜 조합원님들이 정비소를 직접 찾는 번거로움을 덜고, 무엇보다 안전하게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농협의 본분인 만큼, 앞으로도 "조합원님들의 눈높이에 맞춘 현장 밀착형 실익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영암농협과 농협네트웍스는 종합청사 신축 현장 내 위험 요소를 합동 점검하고, 근로자들에게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안전 보건의 날" 행사 캠페인을 펼쳐, 철저한 안전 점검과 교육을 통해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자고 함께 다짐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약 300여대의 차량을 점검하며 조합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것에 힘입어 마련된 두 번째 무상점검 서비스로,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차량 고장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또한 이날 현장에는 농협네트웍스 송병환 대표이사가 직접 방문해 정비 직원들을 격려하고 조합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서영암농협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점검 서비스를 정착시킴으로써 조합원들의 영농 편의를 극대화하고 있다.
현장에는 전문 정비사들이 배치되어 차량의 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공기압 등 전반적인 상태를 꼼꼼히 체크했으며, 와이퍼와 워셔액 등 필수 소모품을 무상으로 지원하며 농가 비용 절감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무상점검을 받은 한 조합원은 "조합장님과 대표이사님이 직접 현장을 챙겨주시니 더욱 신뢰가 간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꼼꼼하게 검검해 준 덕분에 안심하고 한 해 농사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농협네트웍스 송병환 대표이사는 "농업 현장의 최일선에서 고생하시는 조합원님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농협네트웍스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라며, "오늘의 점검 서비스가 서영암농협 조합원님들의 풍년농사를 돕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원식 조합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현장을 찾아준 손병환 대표이사에게 감사를 표하며, "지난해 300대 점검이라는 큰 성과에 힘입어 올해 두 번째 무상점검 자리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농사일로 바쁜 조합원님들이 정비소를 직접 찾는 번거로움을 덜고, 무엇보다 안전하게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농협의 본분인 만큼, 앞으로도 "조합원님들의 눈높이에 맞춘 현장 밀착형 실익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영암농협과 농협네트웍스는 종합청사 신축 현장 내 위험 요소를 합동 점검하고, 근로자들에게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안전 보건의 날" 행사 캠페인을 펼쳐, 철저한 안전 점검과 교육을 통해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자고 함께 다짐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