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영암) 삼호농협, ‘농촌왕진버스’운영으로 농촌의료복지 향상에 기여
영암일보입력 : 2026. 04. 10(금) 10:05

삼호농협(조합장 황성오)은 지난 4월 8일 농촌지역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고령 농업인의 건강증진을 위해 추진한‘농촌왕진버스’사업을 지역주민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왕진버스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진료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형 의료지원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속에 진행되었다. 행사 당일에는 양방진료 및 영양수액, 검안 및 돋보기 제공 등 다양한 분야의 의료진이 참여해 맞춤형 진료를 실시했으며, 혈압·혈당 검사 등 기초 건강검진과 함께 건강 상담도 병행하였다.
특히 순환버스를 운영하여 고령 농업인과 이동이 불편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영양수액과 함께 전문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입을 모았다.
황성오 조합장은“농촌지역은 여전히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으로, 왕진버스 사업을 통해 농업인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의료지원과 복지사업을 확대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왕진버스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진료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형 의료지원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속에 진행되었다. 행사 당일에는 양방진료 및 영양수액, 검안 및 돋보기 제공 등 다양한 분야의 의료진이 참여해 맞춤형 진료를 실시했으며, 혈압·혈당 검사 등 기초 건강검진과 함께 건강 상담도 병행하였다.
특히 순환버스를 운영하여 고령 농업인과 이동이 불편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영양수액과 함께 전문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입을 모았다.
황성오 조합장은“농촌지역은 여전히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으로, 왕진버스 사업을 통해 농업인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의료지원과 복지사업을 확대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