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농협 내부조직장 회의 및 영농기술교육 실시
영암일보입력 : 2026. 04. 10(금) 10:06

월출산농협(조합장 박성표)은 지난 4월 9일 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내부조직장 등 약 140여명을 모시고 회의 및 영농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조합원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고추 재배 기술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이 이뤄졌다. 병해충 관리와 생육 단계별 관리 요령, 기상 변화에 대응한 재배 방법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이 중심을 이뤄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농협의 주요 사업과 당면 업무에 대한 안내 교육도 함께 진행돼 조합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사업 참여를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사에서는 조합원들의 영농 부담을 덜기 위해 총 2억1,055만원 상당의 영농자재교환권을 지원하는 전달식도 함께 열렸다. 지원된 교환권은 비료, 농약 등 필수 영농자재 구입에 활용될 예정이다.
월출산농협 박성표 조합장은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영농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조합원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고추 재배 기술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이 이뤄졌다. 병해충 관리와 생육 단계별 관리 요령, 기상 변화에 대응한 재배 방법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이 중심을 이뤄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농협의 주요 사업과 당면 업무에 대한 안내 교육도 함께 진행돼 조합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사업 참여를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사에서는 조합원들의 영농 부담을 덜기 위해 총 2억1,055만원 상당의 영농자재교환권을 지원하는 전달식도 함께 열렸다. 지원된 교환권은 비료, 농약 등 필수 영농자재 구입에 활용될 예정이다.
월출산농협 박성표 조합장은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영농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