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경찰, 왕인문화축제서 ‘체험형 홍보존’ 운영, 큰 호응
경찰제복 체험부터 음주운전 가상 체험까지··· 보고 느끼는 참여형 안전교육
영암일보입력 : 2026. 04. 17(금) 10:08

영암경찰서(서장 박웅)는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열린 ‘2026 영암왕인문화축제’현장을 찾아 범죄예방 인식 제고를 위한 체험형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단순 안내를 넘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하여 방문객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경찰 제복을 입고 순찰차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체험이 운영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었으며, 음주 고글을 착용한 상태에서 고깔을 통과하는 체험을 통해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실감나게 전달했다.
또한 QR코드를 활용한 보이스피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범죄 수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관련 예방 팜플렛을 배부하여 일상 속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피싱사기 및 교통사고 예방 홍보영상을 송출하여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높였다.
아동을 대상으로는 지문 사전등록을 실시하고, 실종아동 예방 문구가 삽입된 풍선을 배부해 현장 홍보 효과를 높였다.
박웅 영암경찰서장은 “체험을 통한 안전교육이 범죄예방 효과를 높인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안전한 전남, 신뢰받는 전남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단순 안내를 넘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하여 방문객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경찰 제복을 입고 순찰차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체험이 운영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었으며, 음주 고글을 착용한 상태에서 고깔을 통과하는 체험을 통해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실감나게 전달했다.
또한 QR코드를 활용한 보이스피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범죄 수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관련 예방 팜플렛을 배부하여 일상 속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피싱사기 및 교통사고 예방 홍보영상을 송출하여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높였다.
아동을 대상으로는 지문 사전등록을 실시하고, 실종아동 예방 문구가 삽입된 풍선을 배부해 현장 홍보 효과를 높였다.
박웅 영암경찰서장은 “체험을 통한 안전교육이 범죄예방 효과를 높인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안전한 전남, 신뢰받는 전남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