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새마을회, ‘2026년 왕인문화축제’맞아 9일간 환경정화 활동 펼쳐
영암일보입력 : 2026. 04. 17(금) 10:17

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와 영암군새마을부녀회(회장 안석심)은 2026년 왕인문화축제를 맞아 9일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에는 11읍·면 영암군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참여해 행사장 내 시설물 청결 및 쓰레기 분리배출을 선제적으로 관리하였으며, 다회용기 분리작업을 통해 친환경 축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쾌적한 축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 회원들은 축제기간동안 많은 관광객이 이용하는 주요 동선과 편의시설을 구역을 나눠 집중적인 정비활동을 펼치며 방문객 불편 최소화에 주력했다.
박찬 회장은 “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왕인문화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새마을부녀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 앞으로도 지역축제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에는 11읍·면 영암군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참여해 행사장 내 시설물 청결 및 쓰레기 분리배출을 선제적으로 관리하였으며, 다회용기 분리작업을 통해 친환경 축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쾌적한 축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 회원들은 축제기간동안 많은 관광객이 이용하는 주요 동선과 편의시설을 구역을 나눠 집중적인 정비활동을 펼치며 방문객 불편 최소화에 주력했다.
박찬 회장은 “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왕인문화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새마을부녀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 앞으로도 지역축제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