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암농협,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전국 최초 6연패" 대기록 달성
내실 경영을 실천하는 농협과 7년 연속 대상을 향한 도전 시작
영암일보입력 : 2026. 04. 17(금) 10:23

서영암농협(조합장 김원식)은 지난 4월 14일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년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 사무소 부문에서 "전국 최초로 6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우수 농협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서영암농협은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전국에서 3번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데 이어, 2025년 실적평가에서도 전국 1위를 차지하며 "6연속 대상"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완성했다.
이번 성과는 김원식 조합장을 필두로 전 임직원이 하나가 되어 기후 위기와 농업 경영 환경 악화 속에서도 조합원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집중한 결과로 풀이된다.
서영암농협은 단순한 보험 실적 향상에 그치지 않고, 농작물재해보험 등 농업인 맞춤형 보험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추진하며 농가 소득 보전과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에 앞장서 왔다.
또한 4월 15일 개인 부문 시상에서도 은상 오진희 과장보, 강수희 계장, 동상윤현정 본부장, 배미애 과장, 김혜리 과장 5명 수상으로 특별상인 공로상까지 거머쥐며 서영암농협의 저력을 다시 한번 전국에 알렸다.
서영암농협은 올해를 "변화와 혁신"의 해로 정하고, 디지털 보험 시스템 활용을 극대화하고 고령 조합원을 위한 찾아가는 보험 상담 서비스를 강화해 6연패의 영광에 안주하지 않고, "7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금자탑을 쌓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김원식 조합장은 "전국 최초 6연속 대상이라는 대기록은 서영암농협을 믿고 이용해주신 조합원들과 현장에서 발로 뛴 임직원들의 땀방울이 만든 결실"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다가오는 8월, 신축 종합청사 이전과 함께 "7연속 대상"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쓰는 해가 될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지역농협의 롤모델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서영암농협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보험 사업뿐만 아니라 경제사업 활성화와 신용사업의 내실화를 통해 조합원의 실익을 극대화하는 "내실 경영을 실천하는 농협"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서영암농협은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전국에서 3번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데 이어, 2025년 실적평가에서도 전국 1위를 차지하며 "6연속 대상"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완성했다.
이번 성과는 김원식 조합장을 필두로 전 임직원이 하나가 되어 기후 위기와 농업 경영 환경 악화 속에서도 조합원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집중한 결과로 풀이된다.
서영암농협은 단순한 보험 실적 향상에 그치지 않고, 농작물재해보험 등 농업인 맞춤형 보험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추진하며 농가 소득 보전과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에 앞장서 왔다.
또한 4월 15일 개인 부문 시상에서도 은상 오진희 과장보, 강수희 계장, 동상윤현정 본부장, 배미애 과장, 김혜리 과장 5명 수상으로 특별상인 공로상까지 거머쥐며 서영암농협의 저력을 다시 한번 전국에 알렸다.
서영암농협은 올해를 "변화와 혁신"의 해로 정하고, 디지털 보험 시스템 활용을 극대화하고 고령 조합원을 위한 찾아가는 보험 상담 서비스를 강화해 6연패의 영광에 안주하지 않고, "7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금자탑을 쌓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김원식 조합장은 "전국 최초 6연속 대상이라는 대기록은 서영암농협을 믿고 이용해주신 조합원들과 현장에서 발로 뛴 임직원들의 땀방울이 만든 결실"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다가오는 8월, 신축 종합청사 이전과 함께 "7연속 대상"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쓰는 해가 될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지역농협의 롤모델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서영암농협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보험 사업뿐만 아니라 경제사업 활성화와 신용사업의 내실화를 통해 조합원의 실익을 극대화하는 "내실 경영을 실천하는 농협"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