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행복꿈터 우리마을지역아동센터 – 초록우산과 이주배경아동 언어발달지원사업 ‘널응원한글’ 협약 체결
전남 이주배경아동의 언어 골든타임 확보
영암일보입력 : 2026. 04. 24(금) 09:32

▲(왼쪽부터) 초록우산 전남지역본부 김유성 본부장, LH행복꿈터 우리마을 지역아동센터, 삼호지역아동센터, 벌교원동지역아동센터, 우리지역아동센터
LH행복꿈터 우리마을지역아동센터(센터장 우윤순)는 지난 16일 초록우산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유성), 삼호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성민), 우리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보현), 벌교원동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영옥)와 함께 이주배경아동의 기초 문해력 및 소통능력 향상을 위한 ‘널응원한글’ 프로젝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라남도 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이주배경아동의 언어발달 골든타임에 조기 개입하여 한국어 능력 향상과 초기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 기관들은 앞으로 △한국어 교육 지원 △대상 아동 발굴‧추천 △사례관리 및 모니터링 △지역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다각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이주배경아동의 언어·정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LH행복꿈터 우리마을지역아동센터 우윤순 센터장은
“지역 내 외국인 노동자 증가로 인해 이주배경아동이 겪는 언어적·정서적 어려움을 현장에서 계속 마주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남 지역 아이들이 한국어 능력은 물론, 사회적 소통능력까지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전남지역본부 김유성 본부장은
“다양한 배경의 아동들이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서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파트너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아동복지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참여 아동들의 언어 습득 골든타임에 맞춘 조기 개입을 통해 한국어 능력 향상 학교 및 지역사회 적응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향후 지역사회 내 지속 가능한 이주배경아동 지원 모델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전라남도 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이주배경아동의 언어발달 골든타임에 조기 개입하여 한국어 능력 향상과 초기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 기관들은 앞으로 △한국어 교육 지원 △대상 아동 발굴‧추천 △사례관리 및 모니터링 △지역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다각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이주배경아동의 언어·정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LH행복꿈터 우리마을지역아동센터 우윤순 센터장은
“지역 내 외국인 노동자 증가로 인해 이주배경아동이 겪는 언어적·정서적 어려움을 현장에서 계속 마주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남 지역 아이들이 한국어 능력은 물론, 사회적 소통능력까지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전남지역본부 김유성 본부장은
“다양한 배경의 아동들이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서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파트너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아동복지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참여 아동들의 언어 습득 골든타임에 맞춘 조기 개입을 통해 한국어 능력 향상 학교 및 지역사회 적응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향후 지역사회 내 지속 가능한 이주배경아동 지원 모델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