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 산림연접주택 화목보일러에 ‘자동확산소화기’ 설치
영암일보입력 : 2026. 04. 24(금) 09:52

영암소방서(서장 이병산)는 봄철 산불 및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산림과 연접한 주택을 대상으로 화목보일러에 ‘자동확산소화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화목보일러 사용 증가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특히 산림 연접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형 산불로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화목보일러는 장작 등을 연료로 사용하는 특성상 불티 비산이나 과열로 인한 화재 위험이 높으며, 관리 소홀 시 주택화재는 물론 산불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이에 영암소방서는 산림연접주택을 중심으로 화목보일러 주변에 자동확산소화기를 설치해 초기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자동확산소화기는 일정 온도 이상 상승 시 자동으로 소화약제를 방출해 화재를 초기 진압하는 장비로, 사용자의 즉각적인 조치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효과적으로 화재 확산을 막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병산 영암소방서장은 “화목보일러는 편리하지만 화재 위험이 높은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화재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안전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암소방서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화목보일러 주변 가연물 제거 ▲사용 후 잔불 완전 소화 ▲정기적인 점검 등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화목보일러 사용 증가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특히 산림 연접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형 산불로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화목보일러는 장작 등을 연료로 사용하는 특성상 불티 비산이나 과열로 인한 화재 위험이 높으며, 관리 소홀 시 주택화재는 물론 산불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이에 영암소방서는 산림연접주택을 중심으로 화목보일러 주변에 자동확산소화기를 설치해 초기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자동확산소화기는 일정 온도 이상 상승 시 자동으로 소화약제를 방출해 화재를 초기 진압하는 장비로, 사용자의 즉각적인 조치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효과적으로 화재 확산을 막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병산 영암소방서장은 “화목보일러는 편리하지만 화재 위험이 높은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화재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안전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암소방서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화목보일러 주변 가연물 제거 ▲사용 후 잔불 완전 소화 ▲정기적인 점검 등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