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서호면 송산마을, 주민·팬과 함께한 공동체 행사 성료
공로상 수상 기념...에너지 자립마을 성과·미래 비전 공유
영암일보입력 : 2026. 04. 24(금) 09:52

영암군 서호면 송산마을이 주민과 팬클럽 회원이 함께하는 공동체 행사를 열고 마을의 성과와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송산마을은 지난 17일 주민과 팬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특별한 만남의 장’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KBC 좋은이웃 밝은동네 공로상’ 수상을 기념하고 마을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공로상 수상을 함께 축하하고, 주민들이 직접 가꾼 마을 환경과 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송산마을은 정기적인 환경정비와 폐자원 수익 활용 등 주민 주도형 운영으로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송산마을은 2024년 영암군 행복마을 공모전 대상 수상에 이어, 태양광 설비를 기반으로 한 에너지 자립마을을 구축해 장학금 기탁과 공동급식 운영 등으로 성과를 확장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령화와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주민과 송산마을 사랑 팬클럽과 함께하는 협력 방안도 논의됐다.
전철희 송산마을 이장은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온 마을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공동체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산마을은 지난 17일 주민과 팬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특별한 만남의 장’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KBC 좋은이웃 밝은동네 공로상’ 수상을 기념하고 마을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공로상 수상을 함께 축하하고, 주민들이 직접 가꾼 마을 환경과 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송산마을은 정기적인 환경정비와 폐자원 수익 활용 등 주민 주도형 운영으로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송산마을은 2024년 영암군 행복마을 공모전 대상 수상에 이어, 태양광 설비를 기반으로 한 에너지 자립마을을 구축해 장학금 기탁과 공동급식 운영 등으로 성과를 확장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령화와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주민과 송산마을 사랑 팬클럽과 함께하는 협력 방안도 논의됐다.
전철희 송산마을 이장은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온 마을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공동체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