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국립공원, 외국인 탐방객을 위한 탐방 서비스 확대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업무협약(MOU) 체결
영암일보입력 : 2026. 04. 30(목) 13:21

국립공원공단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남태한)는 외국인을 위한 다국어 탐방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4월 24일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K-콘텐츠가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아지면서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외국인 탐방객이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이 월출산국립공원의 정보를 찾는데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공원을 더 잘 이해하고 다각화된 탐방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다국어 콘텐츠를 제작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국어 리플릿 제작 및 다국어 오디오 해설 등 신규 탐방 서비스를 공동 제작·배포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사업을 발굴·지원 할 예정이다.
조민철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월출산국립공원에 방문하는 외국인 탐방객들에게 월출산국립공원의 정보를 더 효율적으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예산 절감 및 지역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K-콘텐츠가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아지면서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외국인 탐방객이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이 월출산국립공원의 정보를 찾는데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공원을 더 잘 이해하고 다각화된 탐방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다국어 콘텐츠를 제작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국어 리플릿 제작 및 다국어 오디오 해설 등 신규 탐방 서비스를 공동 제작·배포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사업을 발굴·지원 할 예정이다.
조민철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월출산국립공원에 방문하는 외국인 탐방객들에게 월출산국립공원의 정보를 더 효율적으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예산 절감 및 지역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