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영암지사, 안전영농·풍년농사 기원 통수식 개최
청정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으로 지역 농업 발전 도모
영암일보입력 : 2026. 04. 30(목) 13:28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재식) 영암지사(지사장 전지영)는 4월 24일(금) 오후 3시 영암군 서호면 태백리에 위치한 서호양수장에서 영암군의회 박종대 의장, 이만진 의원, 전라남도의회 손남일 의원, 영암지사 명예지사장, 운영대의원 및 농업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안전영농 및 풍년기원 통수식을 개최하였다.
통수식은 영농철을 맞아 닫혀있던 수문을 열어 물길을 틔움으로써,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고 안전한 영농과 풍년을 기원하는 상징적인 행사이다.올해 행사는 농업인이 함께 참석하여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참여형 물관리 의식을 고취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본 행사는 전지영 지사장의 기념사와 함께 시작되어, 서호양수장 시설현황 소개, 국가 수자원 보전과 청정 농어촌용수공급을 다짐하는‘맑은물 밝은미래 수질개선비전 결의문’선포 후 서호간선 통수로 마무리되었다.
전지영 지사장은 “기후이상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점점 커지는 만큼,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물관리를 통해 영농기에 안정적으로 농촌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올해 풍년농사를 차질없이 지원하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통수식은 영농철을 맞아 닫혀있던 수문을 열어 물길을 틔움으로써,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고 안전한 영농과 풍년을 기원하는 상징적인 행사이다.올해 행사는 농업인이 함께 참석하여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참여형 물관리 의식을 고취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본 행사는 전지영 지사장의 기념사와 함께 시작되어, 서호양수장 시설현황 소개, 국가 수자원 보전과 청정 농어촌용수공급을 다짐하는‘맑은물 밝은미래 수질개선비전 결의문’선포 후 서호간선 통수로 마무리되었다.
전지영 지사장은 “기후이상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점점 커지는 만큼,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물관리를 통해 영농기에 안정적으로 농촌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올해 풍년농사를 차질없이 지원하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