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경찰, 중국인 유학생 대상 범죄예방교실 운영
영암일보입력 : 2026. 04. 30(목) 13:34

영암경찰서(서장 박웅)는 ̕26. 4. 27.(월) 세한대학교에서 참여치안의 일환으로 중국인 유학생 40명을 대상으로 국내의 낯선 법률체계와 문화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늘어나는 체류 외국인에 따른 외국인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사전에 범죄를 예방하고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교통법규‧마약·성폭력 등 외국인에게 자주 발생하는 범죄유형과 피해 발생시 대처법, 112신고 요령에 대해 교육했다.
특히 일부 외국인의 경우 국내 법률과 범죄 유형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본인의 의도와 무관하게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에서는 대표적인 가담 유형인 현금수거·물품 전달 등 사례를 안내하고, ‘몰랐다’는 이유로도 처벌 될 수 있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아울러, 영암경찰서는 현재 삼호읍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 및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하는 등 외국인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 웅 영암경찰서장은 “외국인도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인 만큼 지속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늘어나는 체류 외국인에 따른 외국인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사전에 범죄를 예방하고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교통법규‧마약·성폭력 등 외국인에게 자주 발생하는 범죄유형과 피해 발생시 대처법, 112신고 요령에 대해 교육했다.
특히 일부 외국인의 경우 국내 법률과 범죄 유형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본인의 의도와 무관하게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에서는 대표적인 가담 유형인 현금수거·물품 전달 등 사례를 안내하고, ‘몰랐다’는 이유로도 처벌 될 수 있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아울러, 영암경찰서는 현재 삼호읍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 및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하는 등 외국인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 웅 영암경찰서장은 “외국인도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인 만큼 지속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