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새마을회, 2026 고유가 위기 극복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추진
영암일보입력 : 2026. 04. 30(목) 13:38

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가 고유가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에너지 절약 실천에 나섰다.
영암군새마을지도자들은 지난 4월 21일 금정면을 시작으로 ‘ 2026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에너지 절약 분위기 확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영암군새마을회는 이번 활동을 통해 ▲불필요한 조명 끄기 ▲실내 적정 냉·난방온도 유지 ▲1회용품 줄이고 장바구니 사용하기 ▲승용차 함께 타기 및 요일제 참여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과제를 집중 홍보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며 높은 실천 중심의 운동으로 확산시키고 있다.
박찬 회장은 “ 고유가로 인한 경제적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은 선택이 아닌 필수” 라며 “새마을회가 앞장서 지속적인 홍보와 실천운동을 통해 에너지 절약 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영암군새마을지도자들은 지난 4월 21일 금정면을 시작으로 ‘ 2026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에너지 절약 분위기 확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영암군새마을회는 이번 활동을 통해 ▲불필요한 조명 끄기 ▲실내 적정 냉·난방온도 유지 ▲1회용품 줄이고 장바구니 사용하기 ▲승용차 함께 타기 및 요일제 참여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과제를 집중 홍보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며 높은 실천 중심의 운동으로 확산시키고 있다.
박찬 회장은 “ 고유가로 인한 경제적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은 선택이 아닌 필수” 라며 “새마을회가 앞장서 지속적인 홍보와 실천운동을 통해 에너지 절약 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