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금정농협 제1차 내부조직장 회의와 심폐소생술교육 실시
영암일보입력 : 2026. 04. 30(목) 13:45

영암금정농협(조합장 최영택)은 지난 28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내부조직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영농회장과 부녀회장을 비롯해 대봉감작목회, 남녀산악회, 고향사랑주부모임, 후계농경영인회, 사랑나눔봉사단 등 내부조직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전무로부터 부서별 사업추진 현황과 주요 안내사항을 공유받고, 농협 전이용을 통한 사업 활성화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훈련이 함께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영암금정농협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생명존중 가치 실현을 위해 내부조직장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인 4분 이내 시행되는 초기 심폐소생술은 생존율을 크게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이번 교육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고령 조합원이 많은 농촌 지역 특성을 고려해, 마을 현장에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내부조직장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최영택 조합장은 “최근 국제정세 불안으로 에너지·식량·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 대내외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라며 “영암금정농협은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비료와 각종 농자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해 조합원들의 영농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영농회장과 부녀회장을 비롯해 대봉감작목회, 남녀산악회, 고향사랑주부모임, 후계농경영인회, 사랑나눔봉사단 등 내부조직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전무로부터 부서별 사업추진 현황과 주요 안내사항을 공유받고, 농협 전이용을 통한 사업 활성화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훈련이 함께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영암금정농협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생명존중 가치 실현을 위해 내부조직장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인 4분 이내 시행되는 초기 심폐소생술은 생존율을 크게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이번 교육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고령 조합원이 많은 농촌 지역 특성을 고려해, 마을 현장에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내부조직장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최영택 조합장은 “최근 국제정세 불안으로 에너지·식량·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 대내외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라며 “영암금정농협은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비료와 각종 농자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해 조합원들의 영농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