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 모종 20만주 공급··· 영암낭주농협, 조합원 소득 기반 강화
작년 대비 2배 확대… 생산비 절감·재배 경쟁력 동시 확보
재배기술 교육 병행으로 기후 대응력까지 강화
재배기술 교육 병행으로 기후 대응력까지 강화
영암일보입력 : 2026. 05. 08(금) 10:00

영암낭주농업협동조합(조합장 이재면)은 4월 28일 고추 재배를 희망하는 조합원을 대상으로 터널 및 노지용 고추 모종 공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업인 영농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우수 육묘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초기 생산비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수확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급은 약 2주간 진행됐으며, 터널 재배용과 노지 재배용으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이루어졌다. 품종은 두가지로 구성됐으며, 공급 물량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된 총 20만주에 달했다. 이는 고추 재배 수요 증가와 소득 작목 전환 흐름을 반영한 선제적 대응으로 풀이된다.
특히 영암낭주농협은 단순한 모종 공급에 그치지 않고, 지난 3월 고추 재배기술 교육을 병행 실시했다. 교육에는 130여 명의 조합원이 참여했으며, 최근 심화되고 있는 기후변화에 따른 생육 관리, 병해충 방제 전략, 안정적인 수량 확보를 위한 재배 기술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현장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를 통해 조합원들은 초기 정식 단계부터 체계적인 재배 관리가 가능해져 생산 안정성과 품질 향상 측면에서 실질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모종을 공급받은 한 조합원은 “최근 자재값과 인건비 상승으로 부담이 컸는데, 농협에서 우수 모종을 지원해줘 초기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며 “교육까지 함께 받아 올해는 작황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이재면 조합장은 “고추는 비교적 단기간에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대표적인 작목인 만큼, 초기 육묘 단계부터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우수 종묘 공급과 체계적인 교육을 병행해 조합원들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업인 영농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우수 육묘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초기 생산비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수확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급은 약 2주간 진행됐으며, 터널 재배용과 노지 재배용으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이루어졌다. 품종은 두가지로 구성됐으며, 공급 물량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된 총 20만주에 달했다. 이는 고추 재배 수요 증가와 소득 작목 전환 흐름을 반영한 선제적 대응으로 풀이된다.
특히 영암낭주농협은 단순한 모종 공급에 그치지 않고, 지난 3월 고추 재배기술 교육을 병행 실시했다. 교육에는 130여 명의 조합원이 참여했으며, 최근 심화되고 있는 기후변화에 따른 생육 관리, 병해충 방제 전략, 안정적인 수량 확보를 위한 재배 기술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현장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를 통해 조합원들은 초기 정식 단계부터 체계적인 재배 관리가 가능해져 생산 안정성과 품질 향상 측면에서 실질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모종을 공급받은 한 조합원은 “최근 자재값과 인건비 상승으로 부담이 컸는데, 농협에서 우수 모종을 지원해줘 초기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며 “교육까지 함께 받아 올해는 작황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이재면 조합장은 “고추는 비교적 단기간에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대표적인 작목인 만큼, 초기 육묘 단계부터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우수 종묘 공급과 체계적인 교육을 병행해 조합원들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