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북면 청년회, 어버이날 맞아‘孝 떡 나눔 행사’추진
신북면 48개 마을 및 노인일자리 현장에 온정 전달
영암일보입력 : 2026. 05. 08(금) 10:12
신북면 청년회가 매년 이어온 어버이날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효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신북면 청년회(회장 조광호)는 지난 7일 마을회관 48개소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70여 명을 대상으로 ‘孝 떡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신북면 청년회가 매해 어버이날을 맞아 지속적으로 펼쳐온 대표적인 지역 봉사활동이다.
청년회원들은 조를 편성해 각 마을회관과 노인일자리 현장을 직접 방문, 떡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내며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였다는 평가다.
조광호 청년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북면 청년회(회장 조광호)는 지난 7일 마을회관 48개소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70여 명을 대상으로 ‘孝 떡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신북면 청년회가 매해 어버이날을 맞아 지속적으로 펼쳐온 대표적인 지역 봉사활동이다.
청년회원들은 조를 편성해 각 마을회관과 노인일자리 현장을 직접 방문, 떡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내며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였다는 평가다.
조광호 청년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