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서농협, 어버이날을 기념해 고령 조합원 347명에게 건강식품 전달
영암일보입력 : 2026. 05. 15(금) 10:02

군서농협(조합장 박현규)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기념해 80세 이상 고령 조합원 347명에게 건강식품을 전달하며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오랜세월 지역 농업과 농촌 공동체를 지켜온 원로 조합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건강한 일상과 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나눔은 단발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농협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군서농협은 지난 2024년부터 3년째 행사를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온정을 확산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건강식품은 조합원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구성됐으며, 박현규 조합장과 직원들은 각 마을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감사의 뜻을 함께 전했다.
박현규 조합장은 “오늘의 농촌을 일궈오신 어르신 조합원들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복지향상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주민들 또한 “매년 이어지는 군서농협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어르신들을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이 지역 공동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호평했다.
이번 행사는 오랜세월 지역 농업과 농촌 공동체를 지켜온 원로 조합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건강한 일상과 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나눔은 단발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농협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군서농협은 지난 2024년부터 3년째 행사를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온정을 확산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건강식품은 조합원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구성됐으며, 박현규 조합장과 직원들은 각 마을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감사의 뜻을 함께 전했다.
박현규 조합장은 “오늘의 농촌을 일궈오신 어르신 조합원들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복지향상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주민들 또한 “매년 이어지는 군서농협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어르신들을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이 지역 공동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호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