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성공 위해 민주당과 끝까지 함께 하겠다 ”
김영록 전 특별시장 예비후보, 12 일 전남도의회서 입장문
“ 백의종군 마음으로 헌신…통합특별시 완수에 끝까지 최선 ”
“ 백의종군 마음으로 헌신…통합특별시 완수에 끝까지 최선 ”
영암일보입력 : 2026. 05. 15(금) 10:07

김영록 전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12 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수를 위해 민주당과 끝까지 함께 하겠다 ”고 밝혔다.
김 전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 민주당원으로 민주당을 어느 누구보다 사랑하고 응원한다”며 “민주당이 건전한 비판을 통해 더욱더 강한 정당으로 성장·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 전 후보는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치러진 민주당 경선과 관련, 다양한 의견과 지적이 나오고 있다”면서도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사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지금은 분열보다 단결이 우선돼야 할 때다”고 잘라 말했다 .
김 전 후보는 특히 “무엇보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란다” 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곧 전남광주의 미래다 . 이재명 정부가 성공해야 전남광주에 20 조의 재정 인센티브가 현실이 되고, 지역의 미래를 위한 대한민국 남부권의 새로운 성장축이 조성될 수 있다 ”고 강조했다.
김 전 후보는 또 “ 이번 지방선거와 함께 전남광주는 전국 최초 통합특별시로 새롭게 출발한다”며 “전남도지사로 임기를 마친 후에도 ‘ 전남광주통합’ 첫 제안자로 통합특별시의 성공과 발전을 위해 계속 뛰겠다 ”고 다짐했다.
<입장문>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완수를 위해
민주당과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주당원 여러분, 전남광주시도민 여러분
김영록입니다.
저는 민주당을 어느 누구보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항상 우리 민주당이 잘 되길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 마음이 있었기에 당의 경선 과정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건전한 비판을 통해 민주당이 더 강한 정당으로 발전하기를 바랐습니다.
최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치러진 민주당 경선과 관련해서 다양한
의견과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전북의 사례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분열보다 단결이 우선되어야 할 때입니다 .
저는 언제 어디서나 끝까지 민주당과 함께 하겠습니다.
백의종군하는 마음으로 헌신하겠습니다 .
무엇보다 저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랍니다 .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전남광주에 무한한 애정을 가지고 “무리를 해서라도 도와주겠다.”, “통합을 하면 산업육성까지도 지원하겠다.”,
“ 통합성공을 위해 20조 재정지원을 추진하겠다.” 약속하셨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은 곧 전남광주의 미래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성공해야 전남광주에 20조의 재정 인센티브가 현실이 되고 , 지역의 미래를 위한 대한민국 남부권의 새로운 성장축이 조성될 수 있습니다 .
저는 전남광주 발전이 곧 대한민국 발전이라는 믿음으로 ,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을 위해 , 제 모든 힘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와 함께 우리 전남광주는 전국 최초 통합특별시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
대한민국의 대변혁을 이룰 매우 중요한 시점입니다 . 제1 호 통합특별시가 지방소멸 극복의 모델이 되도록 반드시 성공시켜야 합니다.
그러나 통합 초기 여러 어려움과 갈등이 있을 수밖에 없어 조기 안착을 위해 모두 힘을 모아야 합니다.
저는 전라남도지사 임기를 마친 후에도 ‘전남광주통합’ 첫 제안자로서 통합특별시의 성공과 발전을 위해 함께 뛰겠습니다.
또한 통합과정에서 전남이 결코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저 , 김영록이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 5. 12.
前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김 영 록
김 전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 민주당원으로 민주당을 어느 누구보다 사랑하고 응원한다”며 “민주당이 건전한 비판을 통해 더욱더 강한 정당으로 성장·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 전 후보는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치러진 민주당 경선과 관련, 다양한 의견과 지적이 나오고 있다”면서도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사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지금은 분열보다 단결이 우선돼야 할 때다”고 잘라 말했다 .
김 전 후보는 특히 “무엇보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란다” 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곧 전남광주의 미래다 . 이재명 정부가 성공해야 전남광주에 20 조의 재정 인센티브가 현실이 되고, 지역의 미래를 위한 대한민국 남부권의 새로운 성장축이 조성될 수 있다 ”고 강조했다.
김 전 후보는 또 “ 이번 지방선거와 함께 전남광주는 전국 최초 통합특별시로 새롭게 출발한다”며 “전남도지사로 임기를 마친 후에도 ‘ 전남광주통합’ 첫 제안자로 통합특별시의 성공과 발전을 위해 계속 뛰겠다 ”고 다짐했다.
<입장문>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완수를 위해
민주당과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주당원 여러분, 전남광주시도민 여러분
김영록입니다.
저는 민주당을 어느 누구보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항상 우리 민주당이 잘 되길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 마음이 있었기에 당의 경선 과정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건전한 비판을 통해 민주당이 더 강한 정당으로 발전하기를 바랐습니다.
최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치러진 민주당 경선과 관련해서 다양한
의견과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전북의 사례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분열보다 단결이 우선되어야 할 때입니다 .
저는 언제 어디서나 끝까지 민주당과 함께 하겠습니다.
백의종군하는 마음으로 헌신하겠습니다 .
무엇보다 저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랍니다 .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전남광주에 무한한 애정을 가지고 “무리를 해서라도 도와주겠다.”, “통합을 하면 산업육성까지도 지원하겠다.”,
“ 통합성공을 위해 20조 재정지원을 추진하겠다.” 약속하셨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은 곧 전남광주의 미래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성공해야 전남광주에 20조의 재정 인센티브가 현실이 되고 , 지역의 미래를 위한 대한민국 남부권의 새로운 성장축이 조성될 수 있습니다 .
저는 전남광주 발전이 곧 대한민국 발전이라는 믿음으로 ,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을 위해 , 제 모든 힘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와 함께 우리 전남광주는 전국 최초 통합특별시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
대한민국의 대변혁을 이룰 매우 중요한 시점입니다 . 제1 호 통합특별시가 지방소멸 극복의 모델이 되도록 반드시 성공시켜야 합니다.
그러나 통합 초기 여러 어려움과 갈등이 있을 수밖에 없어 조기 안착을 위해 모두 힘을 모아야 합니다.
저는 전라남도지사 임기를 마친 후에도 ‘전남광주통합’ 첫 제안자로서 통합특별시의 성공과 발전을 위해 함께 뛰겠습니다.
또한 통합과정에서 전남이 결코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저 , 김영록이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 5. 12.
前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김 영 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