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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영암 변화 완성할 것”
[우승희 영암군수 후보 정책공약] 기본사회 5대 핵심 공약에 행복도시 더 큰 영암 100대 공약 발표
영암일보입력 : 2026. 05. 28(목)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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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혁신파트너 우승희
우승희 더불어민주당 영암군수 후보가, 제9회 6·3지방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영암 변화를 완성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기본사회 5대 핵심 공약’에 ‘행복도시 더 큰 영암 100대 공약’을 발표하며 군민의 압도적 선택을 호소하고 나섰다.

‘기본사회 행복도시 더 큰 영암’을 구호로 내건 그는, 민선 8기 에너지 대전환, 기본사회 등 정책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를 선도해 왔다. 이번 선거에서도 지역사회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알찬 공약으로 비교불가의 정책 경쟁력을 뽐내며 ‘일 잘하는 군수’의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소득·복지·금융·생활·교통 분야 5대 기본사회 핵심 공약

기본사회 5대 핵심 공약의 목표는, 군민의 행복 생활 발판을 마련하는 것. 기본사회를 위해서 우 후보는 먼저, ‘영암형 농촌기본소득’ 추진을 공약했다. 풍부한 이재명 정부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정부의 월 15만원 농촌기본소득을 유치하고, 여기에 에너지기본소득도 더해 ‘영암형 농촌기본소득’의 내실을 기하겠다는 내용이다.

기본 복지는 ‘영암형 통합돌봄 전국화 모델’로 가시화한다. 민선 8기 전국에서 배우러 온 영암군의 통합사례관리를 강화하고, 복지희망펀드를 조성해 군민의 다양한 삶에 맞춤한 복지의 방법을 제시하며 예산과 선례를 뛰어넘는다. 나아가 읍·면 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마을공동체 복지도 제시한다.

기본 금융을 위해서는 ‘영암형 공공은행 설립’을 공약했다. 농지은행과 빈집은행, 천사펀드로 농지와 빈집에서부터 긴급생활비까지 나눠 쓰는 협력공동체를 모색한다. 우리아이 자립펀드도 조성해 영암 아이들의 당당한 사회 진출도 뒷받침한다.

기본 생활은 ‘등록금·주거·일자리 책임제’로 구현한다. 영암 출신 대학생의 납부금 전액을 차례로 지급하고, 청년이 영암에 와서 살 수 있도록 청년과 신혼부부 주택도 300호 확보한다. 청년씨앗통장으로는 종잣돈 마련을 돕고, 영암 대학 졸업생의 창업과 지역기업 취업도 연결한다.

기본 교통은 ‘버스 택시 통합 서비스 구축’으로 완성한다. 민선 8기 누구나무료버스, 콜버스로 시작한 대중교통 혁신을 이어 어르신을 포함한 군민의 이동 편의성 강화에 집중한다. 차가 없어도 5일시장부터 나주역·목포역·영암역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대중교통 서비스 연계 시스템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

▶군민의 삶이 풍요로운 행복도시 영암 5대 분야 정책

첫째, 사회연대경제와 지역순환경제로 함께 성장하는 협력공동체 영암으로 나아간다.

우 후보는 더 큰 영암을 이루기 위해서는 상부상조하는 협력공동체가 필수라고 보고 있다. 민선 8기 씨앗을 뿌린 사회연대경제와 지역순환경제를 기반으로 다양한 정책을 예고했다. 영암형 공공은행 설립을 축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지역 사회공헌기업을 공공조달에서 우대한다. ESG 경영 거버넌스 시스템으로 기업의 자원이 지역사회를 위해 쓰이도록 연결한다.

월출페이로 기반을 닦은 지역순환경제는 로컬푸드와 협동조합 컨설팅을 결합해 업그레이드하고, 상가끼리 결제 시 10% 캐시백을 추가해주고 주말 오픈 상가 지원 등으로 다져온 소상공인 지원책도 그 폭을 확대할 예정이다. 공간 부족을 호소하고 있는 사회단체와 주민 모임에는 공유 주방, 공유 회의실을 운영해 시설을 나눠 쓰는 사회적 분위기도 조성한다.

둘째, 에너지가 바꾸고 산업이 도약하는 영암을 예고했다.

우 후보는 에너지와 산업 도약에 영암의 미래가 있다고 보고, 더 큰 영암의 중심을 에너지로 채우겠다는 계획이다. 신재생에너지 발전 수익으로 군민에게 에너지기본소득을 지급하고, 영암 산업의 도약도 이끌어 내겠다는 의지다.

이런 공약의 배경에는 이재명 정부의 RE100산단 특별법 제정과 파격적 지원 예고가 있다. 영암에 RE100산단을 유치하고, 주민 이익공유형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를 조성해 전남광주 서남권 에너지 신도시의 초석을 놓겠다고 한다.

나아가 영농형 태양광 발전, 햇빛소득마을 등 재생에너지 군민발전소 추진으로 군민 소득 증진, 마을공동체 공동 경비 마련 등을 지원한다. 삼포지구에 수소도시 완성, 해상풍력 기자재 클러스터 조성 및 국제인증센터 유치, 대불국가산단 확장 등으로 영암 산업 도약의 전기로 마련한다.

셋째, 청년이 기회를 얻고 성장하는 영암을 펼친다.

민선 8기 청년기회도시를 표방한 우 후보는, 청년 등록금·주거·일자리 책임제에 이어 청년 활동을 종합패키지로 지원한다. 청년이 거버넌스에서 지역을 위해 일하게 돕고, 청년정책담당관을 중심으로 청년 의견을 정책화한다. 이 밖에도 청년기금, 청년동아리, 청년참여포인트제, 만원상가 등으로 청년 활동의 경제성을 뒷받침한다.

서울시와는 지역 활력 청년협력단을 운영한다. 서울 청년이 영암에 머무르며 영암살이와 미래 설계를 꿈꾸게 돕고, 청년창업보육센터로 창업이 탄탄한 사업으로 이어지게 만든다. 청소년 문화바우처는 전체 중고생으로 확대하고, 진로진학센터는 학생 맞춤형 교육통합지원센터로 키운다. 이를 통해 영암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 경쟁력을 높이기로 했다.

넷째,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영암을 추진한다.

우 후보는 지역 대기업의 정규직 확대를 사회적 대타협 방식으로 추진한다. 큰 기업이 양질의 일자리로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사정이 함께 만드는 대타협 자리를 만든다.

대불산단에 안전체험교육장을 유치한 민선 8기 성과를 이어 노동자들이 양질의 일자리에서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노동안전 3대 특별 시책도 시행한다. 노동안전센터 설치, 산업현장 노동안전지킴이 파견과 함께 노동특별보좌관 제도를 신설해 안전을 총괄하게 할 예정이다.

산업에 이어 농업에서도 안전한 작업이 이뤄지도록 안전 전문가 농작업 안전주치의를 양성해 권역별로 배치한다. 택배와 배달업에 종사하는 이동노동자들을 위해서는 쉼터를 조성해서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군민을 위해 서비스할 수 있게 한다. 다양한 분야의 노동자가 각자의 일터에서 보람을 느끼며 안전하게 일하는 노동환경이 우 후보의 목표다.

다섯째, 누구나 살고 싶은 따뜻한 영암으로 나아간다.

우 후보는 영암복지재단을 설립해 누구나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살아가는 영암을 만들 계획이다. 예산과 선례에 갇힌 복지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방법을 찾아주고, 해법을 제시하는 복지 제공을 예고했다. 특히, 재단은 읍·면 사회보장협의체 지원으로 마을복지를 활성화하고, 그냥해드림사업단 운영으로 어르신 가정을 찾아 생활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민선 8기 ‘장애인을 집 밖으로’ 기조를 이어 장애인 일자리와 보호시설 확대에 나선다. 1만 명이 넘는 이주민의 생활을 지원하는 전담부서를 설치하고 복합문화공간도 조성해 다문화를 영암의 신성장동력으로 삼는다.

부모들의 숙원인 공공형 키즈카페와 유아 국민체육센터를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영암으로 한 발 더 다가가고, 생활 속 도서관 월출서가 운영, 시니어 교육과 일자리 확대로 평생학습도시 영암의 깊이를 더한다..

▶농업에서 미래산업까지 영암 대전환 5대 분야 정책

여섯째, 스마트농축산업 일번지 영암을 만든다.

민선 8기 농가소득 증대를 목표로 농정대전환을 추진한 우 후보는, 생산 중심의 농사를 가공·유통까지 아우르는 농업으로 바꾸는 변화를 모색했고, 올해 말 통합RPC가 완공되면 그 가시적 성과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민선 9기에도 영암군의 농정대전환은 이어진다. 우 후보는 먼저, AI 농업교육을 확대하고, 데이터농업전문가를 육성한다. 영암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더할 농업 분야 청년로컬크리에이트를 양성하고, 스마트팜도 농업 현실에 맞게 노지·시설·과수로 확대한다.

축산의 과학화를 위해서는 AI 스마트 축산단지를 조성하고, 권역별 사료·퇴비화 시설을 설치해 영암 농가에 우선 공급하는 경축 순환 시스템을 정착한다. 민선 8기 구축해 놓은 통합농업행정시스템으로는 농가 맞춤형 농자재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농업의 미래를 위해 농지은행을 설립하고, 청년에게 농지를 임대·이양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청년의 영농협동조합 조직 설립을 지원하고, 기금 모금으로 청창농의 농지 매입비와 이자차액도 뒷받침한다. 영암 농축산업의 미래인 청년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동영농모델을 정착하는 게 목표다.

영암 농특산물의 부가가치 제고로 농가에서 피부로 느끼는 소득 증대 효과를 낸다. 농산물유통센터 운영, 물류단지 조성으로 유통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영암 K-푸드 수출단지, 무화과산업 클러스터, 달마지쌀 고급 브랜드화로 부가가치를 키운다.

냉해와 홍수 등 기후 위기에 농업이 대응하도록 재해보험 책임제로 농가 자부담을 낮추고, 피해 직접 지원 방안도 모색한다. 계절근로자 공급 확대를 위해 전담팀을 설치하고, 여성농업인 전담 인력 배치, 쪼그리와 작업대 보급 등으로 힘든 농사를 돕는다.

일곱째, 세계가 공감하는 역사문화 영암으로 군민의 자긍심을 높인다.

민선 8기 국립공원박람회를 개최하고, 국립공원도시협의회 결성을 주도해 초대회장에 추대된 우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 공약인 국립공원엑스포를 월출산 자락에서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엑스포 성공을 위해 천황사권 종합개발인 월출산 정원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한다. 국립바둑연수원, 기오감센터, 사계절썰매장, 허브장미정원 등을 조성해 월출산 관광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지역사회 공론화를 거쳐 케이블카 설치도 추진한다.

영암 역사문화의 새발견을 위해 도선국사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영암경찰서 부지를 리모델링해 영암생활문화역사관을 건립한다. 전몽성, 금정의병, 영보기념공원 등 항일·의병 선양사업도 내실을 기하고,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 치유회복사업도 실시한다.

스포츠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도록 스포노믹스를 추진한다. 영암 스포츠파크 조성, 권역별 파크골프장 확충으로 지역경제와 생활체육이 동반성장하는 내용이다. 나아가 영산강 옛 뱃길은 수소배 운행으로 복원하고, 관광택시도 도입해 방문객의 관광을 돕는다.

여덟째, 머물고 살아가는 달빛생태도시 영암으로 확장한다.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에 맞춰 우 후보는 특별시의 교통 중심지 영암을 강조하고 나섰다. 이를 위해서 광주와 나주, 영암을 잇는 철도의 국가계획 반영을 추진한다. 군민의 다양한 삶에 맞춤한 정주환경 개선을 목표로 삼호 미래신도시 조성, 군인 주거단지 유치도 추진한다. 영암시설공단 설치로 생활 쓰레기 수거에서 문화체육시설 예약·이용, 공공건물 운영까지 전문적으로 관리해 군민의 생활만족도를 높인다.

아홉째, 군민의 삶을 지지하는 꼼꼼한 행정을 실현한다.

주민이 마을 의제를 발굴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실행까지 나서는 주민자치회를 전 읍·면으로 확대한다. 삼호읍에는 제2군수실을 설치해 생활민원을 해결하고, 기업하기 좋고 일하기 좋고 이주민의 생활이 편리한 도시를 만든다.

행정의 객관성과 과학성을 높이기 위해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주민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고, 영암형 예약 통합플랫폼 운영으로 한정된 공간을 모두가 공평하게 이용하게 만든다. 마을 전담 공무원이 주민의견을 경청하고, 민선 8기 깨끗한 공직인사는 인사혁신으로 이어 군민을 위해 일하는 공직문화를 정착한다.

열째, 경청 간담회의 군민 제안을 중심으로 생활이 편리한 살기 좋은 영암을 모색한다.

영암형 버스 택시 통합교통서비스로 민선 8기 대중교통 혁신을 잇는다. 특히, 차 없는 어르신 등 군민이 5일시장과 목포·나주·영암역을 편하게 갈 수 있게 만들고, 스마트 버스 승강장도 확대한다.

도시가스 보급 가정을 늘리고, 사각지대에는 LPG 소형탱크로 보완한다. 마을하수도 정비, 날벌레 없는 도시, 영농폐기물·부산물 체계적 수거, 임대사업소 농기계 종류·수량 확대, 대리운전 협동조합 지원 등도 시행한다. 무엇보다 도로는 밝고, 농로는 넓게, 보도는 편하게 만드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한다.

이 밖에도 우 후보는 11개 읍·면 균형발전 공약으로 △영암읍 기오감센터 △군서면 최지몽천문관 △학산면 낙지거리 관광 활성화 △미암면 산림치유수목원 △삼호읍 도시공원 및 생활주차장 △서호면 선사주거지 리모델링 △시종면 마한역사공원 △도포면 상리제 주민친화공간 △신북면 파크골프장 △덕진면 여운재 전망타워 △금정면 뱅뱅이골 리모델링을 예고했다.

우승희 더불어민주당 영암군수 후보는 “민선 8기 이재명 대통령처럼 일했다. 앞으로 4년 기회가 주어진다면 마찬가지로 이재명 대통령처럼 일하겠다.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이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영암에서부터 더불어민주당 파랑색 물결을 일으켜 달라. 이재명 대통령의 혁신 파트너인 우승희가 군민 삶의 현장을 더 살피는 민생정책으로 영암의 더 큰 도약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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