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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열 영암군수 후보, ‘영암 르네상스’완성할 최종 마스터플랜 발표
‘연 300만 원 영암형 민생연금’ 전격 선언
‘예산 1조 + 물류효과 1조 = 영암 2조 시대’의 결실, 7대 약속으로 군민에게 100% 환원
“멈춰버린 영암의 심장, 진짜 행정 전문가 최영열이 다시 뛰게 할 것”
영암일보입력 : 2026. 05. 29(금)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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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사진
조국혁신당 기호 3번 최영열 영암군수 후보가 6.3 지방선거 판세를 뒤흔들 메가톤급 민생 공약인 ‘영암형 민생연금’을 중심으로, 그동안 순차적으로 발표해 온 ‘영암 르네상스 7대 약속’을 하나로 엮은 최종 통합 마스터플랜을 전격 발표했다.

전라남도 종합민원실장과 박준영 국회의원 수석보좌관을 지내며 광역 행정과 중앙 정치를 두루 경험한 ‘현장행정 전문가’ 최영열 후보는 “정체된 영암을 깨우고 군민의 삶을 바꾸는 실속 행정의 진수를 보여주겠다”며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는 포부를 밝혔다.

■ 군민 1인당 연 300만 원 ‘영암형 민생연금’ 보장

최영열 후보가 제시한 영암 르네상스의 가장 핵심적인 엔진은 군민 1인당 연 300만 원(4인 가구 기준 연 1,200만 원)을 지급하는 ‘영암형 민생연금’이다.

이 정책은 ▲정부의 월 15만 원 농촌기본소득(연 180만 원) 최우선 확보 ▲기존 영암형 농촌기본수당(연 20만 원) 유지 ▲단호한 예산 개혁 ▲영암 스마트 물류단지 유치에 따른 신규 세수를 통한 ‘영암 상생발전기금’ 배당(연 100만 원)을 정교하게 결합한 패키지다. 연간 총 300만 원 전액을 영암사랑상품권 및 ‘월출페이’ 등 지역화폐로 지급하여 군민의 가계 소득을 보장하는 동시에 관내 골목상권까지 통째로 살려내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한다.

최 후보는 “일각에서 제시하는 장기적 개념의 에너지 기본소득은 수년 뒤에나 실현 가능해 당장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구제하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우리 군민들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먼 미래의 불확실한 약속이 아니라, 내 주머니에 들어오는 확실한 실속형 민생 자금”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선심성 예산이라는 우려에 대해 “내가 직접 발로 뛰며 추진할 글로벌 대기업(쿠팡·코스트코) 물류센터에서 확보할 법인 지방소득세와 재산세 등 신규 세수를 전액 기금화하고, 관행적인 축제·행사비와 토지 매입 등의 토목 예산을 과감히 깎아내는 ‘예산 혁신’을 통해 연간 100억 원 이상의 재원을 확실히 조달하겠다”고 정교한 설계도를 제시했다.

■ 민생연금과 어우러지는 ‘영암 르네상스’ 청사진

최 후보는 ‘영암형 민생연금’의 든든한 재정적 기반이 될 ‘영암 2조 시대(예산 1조 원 + 물류효과 1조 원)’를 축으로 하여, 영암의 전 세대와 전 지역을 아우르는 7대 분야별 핵심 비전을 함께 발표했다.

① '영암 2조' 시대 구현과 일자리 혁명

광주-완도 고속도로 개통과 연계하여 AI 기반의 '영암 스마트 물류 단지'를 건립하고, 글로벌 대기업인 쿠팡·코스트코 및 프리미엄 복합아울렛을 유치해 2,000명 이상의 대규모 직고용 일자리를 창출한다. 여기서 발생하는 성장의 과실은 영암형 민생연금, 농민수당 등의 예산으로 100% 군민에게 환원된다.

② 서남권의 심장, '명품 도시 삼호' 마스터플랜

영암 경제의 거점인 삼호읍에 600대 규모의 공영주차장과 스마트 안심 신호등을 설치해 정주 여건을 대수술한다. '아르떼 뮤지엄', '영암 키즈 1004 랜드', '반려동물 펫파크', 대불단지 내 '세계 음식문화거리'를 조성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위해 '삼호 제2청사'를 개국한다.

③ 농민이 살아야 영암이 산다 : '소득 1억 부농 시대’

연 120만 원의 농민수당 지급을 추진하고, IC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 클러스터 및 AI·로봇 농기계, 빅데이터 생육 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기후 위기를 돌파한다. 영암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쿠팡·코스트코 등 글로벌 유통망과 직접 연결하는 유통 혁명을 이뤄낸다.

④ 노후가 든든한 '어르신 천국 영암' 프로젝트

지방 소멸 위기를 막고 노후 존엄을 보장하기 위해 '물리치료 무료 쿠폰제'를 도입하고, 만 70세 이상 건강검진비 50%를 지원한다.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한 원스톱 맞춤 동행 서비스를 구축하고, 마을 단위 노인 일자리 할당제 및 초고령자 축하금을 대폭 확대한다.

⑤ 아이는 영암이 키운다 : '명품 교육 도시 영암’

출산지원금을 1,500만 원까지 파격 상향하고 관내 입학생 전원에게 '생애 첫 학습용 노트북'을 지급한다. 영암중·고등학교 통합을 추진해 지역 명문고로 육성하며, 야간·주말·농번기 긴급 돌봄 체계를 구축해 육아 부담을 제로화한다.

⑥ 보는 관광을 넘어 머무는 '월출산 관광 허브' 도약

자연경관을 보존한 '월출산 랜드마크 스카이 전망대'를 건립하고,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15km 구간의 '기찬 모노레일'을 설치한다. '월출산 드론 라이트 쇼'를 정례화해 야간 관광을 활성화하고, 전통과 예술을 결합한 '월출산 아트밸리'를 통해 체류형 관광 명소로 탈바꿈시킨다.

⑦ 빚 대신 장사로 살맛 나는 경제 : '골목상권 상생' 선언’

소상공인 전담 지원센터'를 설치해 세무·법률·노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출이자 차액을 보전한다. 영암사랑상품권(월출페이)의 혜택을 파격 확대하여 민생연금으로 풀린 자금이 골목상권으로 흐르도록 유도하며, 공공기관 우선 구매제 및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전지훈련팀 유치로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다.

최 후보는 “예산 1조와 물류효과 1조가 만나는 ‘영암 2조 시대’의 온기는 군민 한 분 한 분의 주머니와 실핏줄 같은 골목상권마다 골고루 흘러야 한다”라며, “든든한 기본 실속 소득인 ‘영암형 민생연금’을 바탕으로 7대 핵심 공약들을 철저히 실천해, 군민 모두가 경제적 풍요를 누리는 따뜻하고 기분 좋은 ‘영암 르네상스’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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