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손으로 배우는 큰 안전”영암소방서, 한국 119청소년단 영암지회 발대식 개최
영암일보입력 : 2026. 06. 05(금) 10:31

영암소방서(서장 이병산)는 5월 29일 공립삼호아이숲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한국119청소년단(영암지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어린이집 원아와 지도교사, 소방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119청소년단 임명장 수여, 단원 선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소방안전교육도 함께 운영됐다.
특히 단원들은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친구와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어린이가 되겠다”는 선서를 통해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119청소년단은 미래 안전문화를 이끌어갈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과 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소방청 대표 청소년단체로, 영암소방서는 앞으로도 계절별 안전 캠페인, 소방안전체험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이병산 영암소방서장은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생활 속 안전문화를 실천하는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어린이집 원아와 지도교사, 소방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119청소년단 임명장 수여, 단원 선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소방안전교육도 함께 운영됐다.
특히 단원들은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친구와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어린이가 되겠다”는 선서를 통해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119청소년단은 미래 안전문화를 이끌어갈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과 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소방청 대표 청소년단체로, 영암소방서는 앞으로도 계절별 안전 캠페인, 소방안전체험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이병산 영암소방서장은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생활 속 안전문화를 실천하는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