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을 배우며 꿈을 키워요”영암소방서, 삼호교회 어린이집 한국 119청소년단 발대식 개최
영암일보입력 : 2026. 06. 05(금) 10:34

영암소방서(서장 이병산)는 5월 29일 삼호교회어린이집에서 어린이 안전문화 정착과 미래 안전리더 육성을 위한 ‘한국119청소년단(영암지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한국119청소년단 신규 단원들에게 소속감과 자긍심을 심어주고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원아와 지도교사, 소방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단원 소개, 임명장 수여, 선서문 낭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들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스스로 인지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화재 예방 등 맞춤형 소방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특히 어린이들은 한국119청소년단 단원으로서 안전 수칙을 실천하고 주변 사람들의 안전에도 관심을 갖겠다는 다짐을 통해 미래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약속했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다양한 안전 체험과 봉사활동을 통해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방청 대표 청소년단체이다.
이병산 영암소방서장은 “어린 시절부터 형성된 안전 습관은 평생의 안전자산이 된다”며 “한국119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을 생활화하고 지역사회의 건강한 안전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발대식은 한국119청소년단 신규 단원들에게 소속감과 자긍심을 심어주고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원아와 지도교사, 소방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단원 소개, 임명장 수여, 선서문 낭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들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스스로 인지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화재 예방 등 맞춤형 소방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특히 어린이들은 한국119청소년단 단원으로서 안전 수칙을 실천하고 주변 사람들의 안전에도 관심을 갖겠다는 다짐을 통해 미래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약속했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다양한 안전 체험과 봉사활동을 통해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방청 대표 청소년단체이다.
이병산 영암소방서장은 “어린 시절부터 형성된 안전 습관은 평생의 안전자산이 된다”며 “한국119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을 생활화하고 지역사회의 건강한 안전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