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영암지사·영암여중 공공기관 진로·직업 체험의 날 운영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스마트팜까지… 미래 진로를 직접 체험하다
영암일보입력 : 2026. 06. 05(금) 10:50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지사장 전지영)는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수)과 함께 2일 영암지사 및 관내 스마트팜 현장에서 영암여자중학교 3학년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진로·직업 체험의 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공공기관과 농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먼저 영암지사를 방문해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업기반시설 관리와 농촌지역 발전을 위해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공공기관 취업 과정과 현직 직원들의 경험담을 들으며 미래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특히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물관리 원격제어시스템(TM/TC) 운영 과정을 직접 살펴보며 “농업도 첨단기술과 함께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생하게 체험했다.
이어 학생들은 공사 비축농지에 조성된 청년농업인 경영실습임대 스마트팜을 찾아 첨단 농업시설을 둘러보고 토마토 수확 체험에도 참여했다. 현장에서 청년농업인과 이야기를 나누며 스마트팜 운영 과정과 농업 분야의 다양한 진로에 대해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공공기관에서 하는 일을 직접 보고 스마트팜도 체험해 보니 농업이 생각보다 훨씬 첨단산업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진로를 고민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지영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장은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며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공공기관과 농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먼저 영암지사를 방문해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업기반시설 관리와 농촌지역 발전을 위해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공공기관 취업 과정과 현직 직원들의 경험담을 들으며 미래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특히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물관리 원격제어시스템(TM/TC) 운영 과정을 직접 살펴보며 “농업도 첨단기술과 함께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생하게 체험했다.
이어 학생들은 공사 비축농지에 조성된 청년농업인 경영실습임대 스마트팜을 찾아 첨단 농업시설을 둘러보고 토마토 수확 체험에도 참여했다. 현장에서 청년농업인과 이야기를 나누며 스마트팜 운영 과정과 농업 분야의 다양한 진로에 대해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공공기관에서 하는 일을 직접 보고 스마트팜도 체험해 보니 농업이 생각보다 훨씬 첨단산업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진로를 고민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지영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장은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며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