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이 선택한 변화와 혁신,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영암일보입력 : 2026. 06. 11(목) 14:59

▲우승희 영암군수
우승희 영암군수는 6·3 지방선거 재선 성공과 관련해 “영암군민께서 다시 한번 군정을 맡겨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선택은 영암의 변화와 혁신을 계속 이어가라는 군민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우 군수는 “지난 4년은 영암의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며 “월출페이, 누구나버스, 통합돌봄, 천사펀드, 에너지자립마을 등 새로운 정책들을 추진하며 변화를 위한 기반을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제는 변화의 방향을 이야기할 때가 아니라 군민의 삶에서 그 성과를 확인해야 할 시기”라며 “앞으로 4년은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우 군수는 앞으로 군정의 핵심 과제로 기본사회 실현과 미래산업 육성을 꼽았다.
그는 “농촌소멸과 인구 감소, 지역 불균형 문제는 지방정부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영암형 농촌기본소득을 비롯해 통합돌봄, 미래교육, 군민주치의 정책 등을 연계해 군민 누구나 기본적인 삶을 보장받을 수 있는 지역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 “영암의 미래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일자리”라며 “재생에너지와 RE100 산업단지 유치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청년들이 돌아오고 머물 수 있는 지역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농업 정책에 대해서도 “농업은 영암의 뿌리이자 가장 중요한 산업”이라며 “생산에 머무르지 않고 가공과 유통, 수출까지 연결되는 농산업 체계를 구축해 농가소득을 높이고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인구 문제와 관련해서는 “인구는 숫자만의 문제가 아니다”며 “사람이 일하고, 배우고, 아이를 키우고,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질 때 지역의 미래도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자리와 교육, 돌봄, 문화, 주거가 함께 갖춰진 영암을 만드는 것이 결국 인구 문제를 해결하는 길”이라며 “청년과 신혼부부, 아이 키우는 가정, 어르신까지 모두가 살기 좋은 영암을 만드는 데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우 군수는 “전남·광주 통합 시대를 앞두고 영암은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다”며 “대불국가산단과 재생에너지, 농업과 관광, 역사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서남권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군민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더 낮게, 더 가까이, 더 열심히 뛰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과 함께 더 큰 영암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우 군수는 “지난 4년은 영암의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며 “월출페이, 누구나버스, 통합돌봄, 천사펀드, 에너지자립마을 등 새로운 정책들을 추진하며 변화를 위한 기반을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제는 변화의 방향을 이야기할 때가 아니라 군민의 삶에서 그 성과를 확인해야 할 시기”라며 “앞으로 4년은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우 군수는 앞으로 군정의 핵심 과제로 기본사회 실현과 미래산업 육성을 꼽았다.
그는 “농촌소멸과 인구 감소, 지역 불균형 문제는 지방정부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영암형 농촌기본소득을 비롯해 통합돌봄, 미래교육, 군민주치의 정책 등을 연계해 군민 누구나 기본적인 삶을 보장받을 수 있는 지역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 “영암의 미래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일자리”라며 “재생에너지와 RE100 산업단지 유치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청년들이 돌아오고 머물 수 있는 지역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농업 정책에 대해서도 “농업은 영암의 뿌리이자 가장 중요한 산업”이라며 “생산에 머무르지 않고 가공과 유통, 수출까지 연결되는 농산업 체계를 구축해 농가소득을 높이고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인구 문제와 관련해서는 “인구는 숫자만의 문제가 아니다”며 “사람이 일하고, 배우고, 아이를 키우고,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질 때 지역의 미래도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자리와 교육, 돌봄, 문화, 주거가 함께 갖춰진 영암을 만드는 것이 결국 인구 문제를 해결하는 길”이라며 “청년과 신혼부부, 아이 키우는 가정, 어르신까지 모두가 살기 좋은 영암을 만드는 데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우 군수는 “전남·광주 통합 시대를 앞두고 영암은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다”며 “대불국가산단과 재생에너지, 농업과 관광, 역사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서남권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군민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더 낮게, 더 가까이, 더 열심히 뛰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과 함께 더 큰 영암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